KS F 2268-1 내화시험, 이면온도 상승 한계 규정
방화셔터의 차열 성능시험은 KS F 2268-1에 따라 이면평균상승온도 140℃ 이내 기준이 적용된다.
KS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르면, 차열 성능 기준은 시험체 이면의 평균 상승온도가 초기 온도 대비 140℃ 이내, 최고 상승온도는 180℃ 이내여야 한다. 비차열 성능만 요구되는 경우에는 화염의 관통이 없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없으면 통과다.
현행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에서 방화셔터는 비차열 1시간 이상의 성능을 기본으로 요구하며, 차열 성능은 별도 조건이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구역, 위험물저장소, 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이 실질적으로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내화시험은 KFI 또는 KICT 등 국토교통부 인정 시험기관에서 실시하며, 방화셔터 전체를 가열로에 넣어 규정 시간 동안 화염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험 비용은 셔터 크기와 규격에 따라 수백만원에서 1천만원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화셔터 제조사에게 차열시험은 제품 경쟁력의 척도가 된다. 비차열만 통과한 제품과 차열까지 통과한 제품은 적용 가능 범위가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ISO 23680 표준이 시험 프로토콜을 통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차열 성능을 갖춘 제품의 해외 인증 취득도 용이해질 전망이다. 국내 제조사들은 차열 성능 확보를 위한 소재·구조 기술에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출처: KS F 2268-1, 국가법령정보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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