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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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셔터협회, 국토부에 ‘5대 현장 건의’… 시공자 교육 체계 구축 본격 논의

국회 현장에서 건의서 전달… 셔터 업계 5대 현안 총정리 대한셔터협회는 5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화재에 안전한 산업현장 구축을 위한 토론회’에 공동 주관사로 참여해, 셔터 업계의 생존권과 직결된 5대 핵심 현안을...

국토교통부에 직접 전달했다. 건의 사항은 KS 규격 진행 상황, 내구연한 도입, 시공자 교육, 재시험 주기 완화, 시험방법 개선 등 제조·시공·유지관리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른다. 건의 ①: KS F 4510 규격 진행 상황 — '아직은 제자리' 협회는 방화셔터의 표준 규격인 KS F 4510 관련 진행 상황을 질의했다. 국토부는 현재까지 별도로 업데이트된 사항이 없다고 안내하면서도, 향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복합방화셔터(CDS) 품목…

방화문 설치 교육 가이드 체계화 필요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 교육 가이드 체계화 필요

방화문 설치 현장에서 표준화된 교육 가이드 부재로 인한 품질 편차가 지속되고 있다. 업계는 체계적인 교육 매뉴얼 개발과 디지털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을 통한 설치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우가 많아 설치 품질의 일관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방화문 설치 교육의 핵심은 KS F 4510(방화문) 및 NFSC 110(방화문 및 방화셔터의 화재안전기준) 등 관련 기준의 정확한 이해와 현장 적용이다. 특히 문틀과 벽체 간 틈새 처리, 경첩 및 잠금장치 설치, 자동폐쇄장치 조정 등은 방화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디지털 기반 교육 시스템 도입 확산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디지털트윈…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교육/매뉴얼

NFPA 80 방화문·셔터 점검기준 강화

미국 방화협회(NFPA)가 2025년 개정된 NFPA 80 기준에서 방화문과 방화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했다. 문틈 간격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 작동 등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국내 방화셔터 업계도 수출 대응과 기준 강화에 주목하고 있다.

점검을 규정했다. NFPA는 3월 15일 발표한 최신 방화 기준에서 셔터와 도어 시스템의 규격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기 및 열 차단 성능과 자동폐쇄 신뢰성을 강조하며, 기존보다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제시했다. 2024-2026 핵심 코드 5종 개정 NFPA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핵심 코드 5종을 개정하며 화재안전 기준을 전면 재정비하고 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화재경보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의무화와 전기차 충전구역 및 배터리 저장시설의 고위험 분류가…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교육/매뉴얼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기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는 지난 16일 한전 마포용산지사 강당에서 '정부·한전·유관기관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율 서울서부회장을 비롯해 한전 서울본부 노사 관계자, 서울서부 고용노동지청, 협력회사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안전 업무협약 체결과 안전다짐 선서, 안전 세리모니가 진행됐다. 또한 특별강연과 협력회사 안전관리 사례 발표, 안전관리 방안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KICT 건축에너지연구본부, 탄소중립 건축기술 개발 본격화 교육/매뉴얼

KICT 건축에너지연구본부, 탄소중립 건축기술 개발 본격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건축에너지연구본부가 2050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건축에너지 기술개발에 나섰다. 제로에너지 건축물과 그린리모델링 정책 기술을 중심으로 ICT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로에너지화와 기존 건물 대상 그린리모델링 정책 기술 개발이 핵심이다. KICT에 따르면 건축에너지연구본부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기반 마련 및 이행을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건축물의 에너지 배출을 줄이기 위한 신축 건물의 제로에너지화, 기존 건물 대상 그린리모델링 정책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건축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본부는 ICT 기반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운영·관리 기술, 건축물 에너지 생애주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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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교육, AI·디지털트윈 타고 ‘매뉴얼에서 플랫폼’으로

새 교재 한 권이 아니다. 디지털트윈·AI·가상훈련 플랫폼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교육 콘텐츠로의 전환이 시작됐다. 소방시설 교육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계·정부 R&D 과제가 동시에 움직이면서 만들어지는 중장기 흐름이다. KICT, 화재안전 교육·훈련 기반 기술 축적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축·화재안전 분야에서 AI·디지털트윈 기반 건축물 생애주기 안전·성능 혁신과 지능형 화재 대응 통합 솔루션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KICT 건축도시연구본부 연구분야 소개). 시설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기술, 내화·방화·피난·연기제어 설계 기술, 화재안전 평가기준 및 요소기술 개발 등을 통해 실제 화재안전 교육·훈련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축적하고 있다(KICT…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NFPA의 최신 방화 기준이 3월 15일 발표되었다. 이 기준은 국제적으로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미칠 영향과 전망을 분석한다.

셔터 및 도어 시스템에 대한 규격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 변화의 상세 내용 NFPA의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을 차단하는 성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방화 셔터의 내화 성능과 자동 폐쇄 시스템의 신뢰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 변화는 최근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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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812명 설문… ‘배연전술 전반 불만족, 장비 무겁고 교육도 부족’

목원대학교 채진 교수가 전국 소방관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재현장 배연전술 운영 실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불만족(평균 2.22~2.79점/5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급이 높을수록 불만족도가 높았으며, 송풍관 배연전술 도입, 모듈화된 연기차단 커튼, 배연전술 전문교육훈련 등 3대 개선방안이 제시됐다.

요인임을 확인했다. 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8명 사망, 115명 부상)에서는 대수선 공사 중 지하 1층의 스크린 방화셔터 41개 전원이 차단되어 작동하지 못했고, 우레탄폼이 연소되면서 건물 전체가 연기에 휩싸였다. 2022년 평택 물류센터 화재에서는 우레탄폼과 철제구조물 탈락으로 화재가스(FGI)가 발생하여 소방대원 3명이 순직했다. 2007년 미국 찰스턴 가구 판매점 화재에서도 지휘관이 방화셔터를 넘어온 화세 확산을 인지하지 못해 배연전술의 기본원칙을 위반, 소방관 9명이 사망했다. ■ 812명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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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AI 생성: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변화 교육/매뉴얼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 변화

소방시설 교육 매뉴얼이 최근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3월 25일, 새로운 정책과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했다. 최신 동향과 업계 전망을 종합하여 소방시설 교육의 미래를 조망한다.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방 안전성을 높이고 실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디지털 기술의 도입 소방시설 교육에 디지털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특히,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디지털 트윈 기술이 교육 매뉴얼에 반영되면서 교육의 현장감과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NFPA(National Fire Protection Association) 기준에 따라 설계된 이 기술들은 교육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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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유지관리 매뉴얼 완전 가이드

방화셔터 유지관리는 준비→작동점검→고장조치 순으로 진행한다. 연기·열감지기 2단 하강 구조를 확인하고, 음향경보·완전폐쇄·바닥밀착 등을 점검한다. 고장 시 폐쇄기·수신반·모터 순으로 복구하며 현장 체크리스트 활용이 중요하다.

이드는 국토교통부고시와 소방시설법에 근거한 방화셔터 유지관리 절차를 현장 실무자 눈높이에서 단계별로 정리한 매뉴얼이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방화셔터는 방화구획선상에 설치되어 평상시 개방 상태를 유지하다가 화재 시 감지기 연동으로 자동 하강하여 방화구획을 형성하는 설비다. 주요 구성부재는 KS F 4510(중량셔터)에 적합해야 하며, 연기감지기에 의한 일부폐쇄(1단 하강)와 열감지기에 의한 완전폐쇄(2단 하강)가 가능한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 점검 전 준비사항은 5단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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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정기점검 절차 안내 가이드

소방시설 점검은 작동기능점검(연 1회 이상)과 종합정밀점검으로 구분된다. 점검 후 30일 내 소방서 보고가 의무이며, 방화셔터는 2단하강·연동상태·밀착도 등을 확인한다. 미보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도 이 점검의 핵심 대상에 포함되므로, 관리자와 시공업체 모두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소방시설법 제25조에 따르면, 소방시설의 자체점검은 작동기능점검과 종합정밀점검의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작동기능점검은 소방시설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이며, 종합정밀점검은 소방시설의 작동 기능은 물론 설비 배치·구조·외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심층 점검이다. 작동기능점검의 대상과 주기를 먼저 살펴본다. 특정소방대상물(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물 등)은 연 1회 이상 작동기능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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