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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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건축/시공

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고용노동부가 6월부터 액상형 이온음료를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항목에 추가했다. 기존 분말 형태만 허용하던 기준을 완화해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실효성을 높인 조치다. 냉장고·냉동고·제빙기 임대비, 아이스조끼, 쿨토시 등도 함께 정산 가능해졌다.

리할 수 있었으나,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해 액상 제품까지 허용 범위를 넓힌 것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이 같은 변경 사항을 전국 회원사에 안내하고 업무에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산안비 사용 기준 어떻게 달라졌나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현행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7조 제1항 제6호 '가'목에 의거해 개인 단위로 지급하는 생수, 식용소금, 식염포도당, 분말 형태의 이온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산안비로 처리할 수…

전문건설업계 외국인 전문인력 도입 급증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외국인 전문인력 도입 급증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지원하는 E-7-1 비자 발급 사업이 업계 호평을 받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2024년 2개사 6명에서 2026년 21개사 29명으로 확대되며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E-7-1 비자 발급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존에 개별 업체가 직접 해외에서 인력을 검증하고 법무부에 비자 신청을 해야 했던 복잡한 절차를 협회가 대신 지원하는 방식이다. 실적 증가세가 가파르다. 2024년 시범사업 당시 2개 업체 6명에 불과했던 비자 발급 규모는 2025년 10개사 19명으로 늘었으며, 올해는 21개사 29명에 대한 비자 발급 과정을 진행 중이다. 불과 3년 만에 참여 업체는…

전건협, 건설현장 휴대폰 사용 금지 캠페인 건축/시공

전건협, 건설현장 휴대폰 사용 금지 캠페인

대한전문건설협회가 건설현장에서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본격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설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중대재해 위험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은 6월 10일부터 한 달간 연합뉴스TV를 통해 휴대전화 사용 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루 두 차례(오전 5시 30분경, 오후 9시 25분경) 방영되며, 윤학수 회장이 직접 출연해 건설현장에서의 휴대전화 사용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건설현장은 중장비가 오가고 보행여건이 어려운 특성상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중대한 산업재해로…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건축/시공

전건협, 제60회 인정기능사 시험 접수 시작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금속재창고, 방수 등 방화셔터 관련 종목을 포함해 25개 종목에서 접수를 받으며, 건설현장 경력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결된 종목들이 포함되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인정기능사 시험은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체에서 건설공사 현장기능경력 3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국인도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업체의 실적신고 자료나 기성실적증명서 등으로 참여공사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경력으로 인정된다. 신청자는 인정기능사 신청서 작성 시스템(https://injung.kosca.or.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각 시·도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는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기능심사는 9~10월 사이…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건축/시공

전건협, 스케일업 비전 포럼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가 19일 청주에서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 비전 포럼'을 개최해 건설 경기 침체 속 회원사 경영 고충 해결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하도급 제도 개선과 건설현장 불공정 관행 해소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 마련이 주요 목적이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중앙회장 윤학수)은 19일 충북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와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Scale Up) 비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151명이 참석해 2025회계연도 감사보고를 받고, 사업보고서와 결산안을 만장일치로 처리했다. 업계 권익 보호 방안 집중 논의 이어진 비전 포럼은 '100일의 Build Up, 전문건설을 Scale Up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대의원 및 제위원회 위원장…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건축/시공

K-FINCO, 건설현장 안전 공제상품 확대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비한 공제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조합원사의 안전경영을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재해공제와 영업배상책임공제에 이어 지난해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를 추가 출시했다.

따르면 K-FINCO는 건설산업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요율을 산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제금 지급여력비율 500%를 상회하는 안정적인 재무 기반 아래 공제상품을 운영 중이다. 조합원사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2006년부터 공제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K-FINCO는 근로자 사고에 대비하는 '근로자재해공제'와 공사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제3자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영업배상책임공제'를 주력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중대산업재해로 인한 대규모 손해배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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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소방배관 내진기술 국산화 성공

롯데건설이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 메이크순과 공동 개발한 소방배관 내진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기존 2방향 대비 내진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면서 탄소배출량과 원자재 사용량을 50% 이상 절감하는 친환경 공법이다.

신문에 따르면 이번 신기술은 지진 발생 시 진원으로부터 가해지는 지진파 및 지진하중으로 인한 소방배관의 파손을 방지하는 기술이다. 2015년 '소방시설의 내진설계기준' 제정 이후 국내에 도입된 배관 내진기술은 그동안 미국, 중국 등에서 100% 제품을 수입하여 사용해 왔다. 메이크순이 개발·설계 및 시제품 제작을 담당하고, 롯데건설 등 3개 건설사가 현장 적용의 한계점 등을 도출하며 보완 연구에 매진한 끝에 신기술 개발 및 국산화에 성공했다. 기존…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건축/시공

전건협, 건설업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대한건설정책연구원과 함께 개최한 건설업 생산체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업계와 공공부문에서 각 5편씩 총 10편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건설업 생산체계를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을 비롯해 지종철 전건협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업계 부문과 공공부문으로 나눠 각 5편씩 총 10편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전건협 중앙회 윤학수 회장이 주도한 이번 공모전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 모색에 중점을 뒀다. 업계 부문 수상작, 무면허 시공 근절 등 현안 집중…

LH 안전감시단 배치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건축/시공

LH 안전감시단 배치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현장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안전감시단 배치를 본격 추진한다. 기존 안전관리자만으로는 현장 전체 상시 감시에 한계가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는 통상 1~3명 수준으로, 안전관리자만으로 현장 전체를 상시 감시하기에는 물리적 한계가 따르는 실정이다. 특히 3기 신도시 본격 착공 등으로 올해 LH 관리물량이 약 16만 1천 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관리물량 증가와 기존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제도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LH는 발주자 주도로 안전감시단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개편 국토안전관리원에…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화재…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계가 강조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AI 생성: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최근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들어 관련 법규가 강화되면서 설계 및 시공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등 설비의 최신 동향을 분석해 본다.

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되었다. 특히, 건축물의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세부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최신 동향 새로운 법규에 따라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의 설계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었다. 한국건축연구소에 따르면, 기존의 방화설비가 단순히 화재를 막는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피로 확보와 연기 확산 방지를 위한 제연설비의 중요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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