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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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6곳 선정 업계뉴스

포천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16곳 선정

포천소방서가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관내 시설 16곳을 선정했다. 화재 발생 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고위험시설을 사전에 선별해 맞춤형 안전관리를 집중 추진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점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곳이 최종 명단에 올랐다. 소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제도는 화재 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판단되는 시설을 미리 추려 집중 관리 자원을 배분하는 운영 방식을 취한다. 소방서는 각 시설의 화재위험성·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 실태·재난 발생 시 예상 피해 범위와 현장 접근성 등을 매년 종합 검토해 관리 대상을 새롭게 분류한다. 중점관리대상 선정 기준과 심의 절차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제도는 일반적인 정기…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 타법개정 업계뉴스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 타법개정

소방청 소관 「의무소방대설치법 시행령」이 2026년 9월 29일 타법개정되어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관련 명칭 정비가 핵심이다. 의무소방대 운영 실체에는 변화가 없으나, 소방 관련 법령 전반의 연쇄 정비 흐름 속에서 업계의 주의가 요구된다.

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직접적인 배경은 수사·기소 기관 간 상호 견제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 형사사법 구조 개혁이다. 구체적으로는 검찰청을 폐지하고 법무부장관 소속으로 공소청을, 행정안전부장관 소속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각각 신설하는 내용의 「공소청법」(법률 제21490호, 2026. 3. 24. 공포)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법률 제21491호, 2026. 3. 24. 공포)이 제정되었으며, 두 법률 모두 2026년 10월 2일부터 시행된다. 아울러 수사와 기소의 제도적…

탕정3유치원 외 2교 소방감리 입찰 업계뉴스

탕정3유치원 외 2교 소방감리 입찰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이 발주한 유치원·학교 신축 소방시설공사 감리용역 입찰이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 약 1억 3,8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10월 22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교육시설 소방안전 강화 흐름 속에서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R26BK01752265)에 따르면, 이번 용역의 추정가격은 137,969,091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설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10월 1일이며, 개찰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이번 입찰은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 지역에 신축되는 유치원 1개소와 학교 2개소 등 총 3개 교육시설의 교사(校舍) 신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감리를 대상으로 한다. 소방시설공사 감리는 소방시설의 설계·시공이 관련 법령 및 화재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이루어지는지를 전문 감리업체가 확인·점검하는 업무로, 교육시설과 같이 다수의 어린이·학생이 이용하는 공간에서는 그…

안산 산업단지 화재 대응 강화 업계뉴스

안산 산업단지 화재 대응 강화

화재보험협회가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손잡고 안산 산업단지 내 소규모 사업장의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 소규모 공장이 밀집한 반월도금단지에는 비상소화장치함이 설치돼 초기 진화 역량이 높아졌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방화설비와의 연계 필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

안전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소방뉴스 보도에 따르면, 화재보험협회와 안산소방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안산 산업단지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소규모 사업장은 전담 안전 인력이나 자체 소방 설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아, 화재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 실패가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 반월도금단지 비상소화장치함 설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안산소방서는 소규모 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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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전문용어, 쉬운 말로 바뀐다

소방청이 어려운 소방 전문용어를 알기 쉬운 공공언어로 순화하는 내용의 「소방분야 전문용어 표준화 고시」 일부개정을 2026년 9월 22일 공포·시행했다. 이번 개정은 소방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설비 분야에서도 용어 표준화의 파급 효과가 예상된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공공언어로 순화·표준화하는 데 있다. 소방청은 이를 통해 소방정책에 대한 조직 구성원과 일반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번 개정의 제·개정 이유는 "소방정책에 대한 조직 구성원과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어려운 소방 전문용어를 알기 쉬운 공공언어로 순화(표준화)하여 보급"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고시 [별표]에 신규 표준화 용어 목록이 추가됐다. 공포일과 시행일이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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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 발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2026년 본원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9,265만 원이며,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찰일은 2026년 10월 1일로, 소방시설 점검 전문업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설정됐다. 나라장터 입찰공고(공고번호 R26BK01743372)에 따르면, 이번 용역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한국과학기술원이다. 본원 전체 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소방시설 종합점검 용역인 만큼, 대학 캠퍼스 내 다수의 건축물과 부속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소방시설 종합점검의 법적 근거와 의무 소방시설 종합점검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소방시설법) 및 관련 시행규칙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해 연 1회 이상 실시가…

추석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 화재 안전 점검 업계뉴스

추석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 화재 안전 점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정부제일시장에서 화재예방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점포 밀집 구조의 전통시장 특성을 고려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소방통로 확보 여부,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제거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 피난·방화 인프라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주목하고 있다.

여 명이 참여했으며, 점포 밀집 구조의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소방당국이 선제적 현장 지도에 나선 것이다. 점검 항목과 현장 지도 내용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현장 안전지도에서 전기·가스 등 화기 취급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소방시설 정상 유지 여부, 피난·방화시설 주변 장애물 제거, 소방차 진입로 확보…

위험물 세부기준 5개 항목 개정 업계뉴스

위험물 세부기준 5개 항목 개정

소방청이 2026년 9월 18일 「위험물안전관리에 관한 세부기준」을 일부 개정해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은 제5류 위험물 판정 표현의 혼선 해소, 반도체 시설 대응을 위한 헤더관 방식 흡수관 허용, 고정식 포소화설비 방출율 기준 합리화, 국제기준 반영 소화약제 확대 등 5개 핵심 사항을 담고 있다. 위험물 취급 시설 및 소방설비 업계 전반에…

헤더관 방식 흡수관 설치 허용, 고정식 포소화설비 방출율 기준 합리화, 소화약제 종류 및 충전압력 범위 확대, 기타 조문 미비점 정비 등 5개 사항을 골자로 한다.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는 만큼 위험물 취급 시설 운영자와 소방설비 설계·시공 업계는 즉각적인 기준 적용이 요구된다. 제5류 위험물 판정 표현, '비위험물'에서 '제5류 해당없음'으로 소방청이 공표한 개정 이유에 따르면, 기존 규정에서 제5류 위험물(자기반응성물질)에 해당하지 않는 물질을 '비위험물'로…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업계뉴스

부산 좌산초 방화셔터·방화문 교체 설계용역 발주

부산광역시교육청 해운대교육지원청이 좌산초등학교 방화셔터 및 방화문 교체공사 설계용역을 나라장터에 공고했다. 추정가격 1,224만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21일 개찰이 완료됐다. 학교 시설 내 노후 방화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의 교육시설 시장 공략이 주목된다.

이번 용역의 추정가격은 12,240,000원이며 계약방법은 수의계약으로 결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5일이고, 개찰일은 2026년 9월 21일이다. 이번 발주는 학교 건물 내 방화셔터와 방화문을 신규 제품으로 교체하기 위한 사전 설계 단계에 해당한다.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바탕으로 실제 교체공사 입찰이 별도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시설 특성상 방학 기간을 활용한 공사 일정이 수립될 가능성이 높다. 학교 시설 방화설비 교체, 왜 지금인가 국토교통부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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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아파트 복도 전기자전거 화재

경북 경주시 현곡면 아파트 19층 복도에서 전기자전거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 17명이 대피하고 4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번 사고는 공동주택 복도 내 전동 이동수단 보관 문제와 함께 방화구획 설비의 실효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화재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방화구획 설비와 피난 동선 확보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8시 34분께 경주시 현곡면 하구리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48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화재로 전기자전거와 전동퀵보드가 전소됐고 19층 복도 일부에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 17명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20층에 거주하는 가족 4명이 기침과 코안 그을음…

KS인증 개편·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재점검 본격화 업계뉴스

KS인증 개편·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재점검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가 KS인증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산업표준화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고 내년 3월 시행을 예고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물류창고 방화구획 기준 개선 세미나를 열어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구획 설비의 기준 재점검 필요성을 부각시켰다. 두 흐름이 맞물리면서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의 인증 유지 관리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와 KS 제도 전반의 신뢰성 확보를 양대 축으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개정의 핵심은 취득 이후 사후 관리 단계에 집중돼 있어, 방화셔터·방화문을 비롯한 건축 안전 분야 KS 인증 보유 기업들이 시험성적서 관리와 인증 유지에 기울여야 할 역량이 종전보다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시기를 같이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9월 3일 서울에서 '물류시설 피난설계 및 방화구획 기준 개선 세미나'를 열었다. 뉴시스 보도를 보면…

담양 식품공장 냉동창고 전소 업계뉴스

담양 식품공장 냉동창고 전소

전남 광주 담양군 한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와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냉동창고 특유의 가연성 단열재 구조가 화재 확산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방화구획 및 방화셔터 설치 기준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난 경위를 파악하는 중이다. 전남광주소방본부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불은 2026년 9월 8일 오후 8시 2분 담양군 담양읍 내 식품공장 냉동창고에서 시작됐다. 출동한 소방 인력은 신고 접수 직후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발화 시점으로부터 1시간 37분이 지난 뒤 완전히 불을 껐다. 냉동창고 건물과 그 안에 보관 중이던 돼지 정육은 모두 타 없어졌고,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를 통해 확인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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