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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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종 기능심사 시행 건축/시공

전문건설업종 기능심사 시행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전문건설업종 종사자의 숙련 기술을 공식 인정하는 제60회 인정기능사 기능심사를 실시한다. 금속재창호, 방수 등 25개 종목에서 3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설업체에서 해당 분야 공사실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6월 1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5일부터 10월 16일 사이에 실제 기능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에 대한 경력증 발급은 11월 중에 진행된다. 방화셔터 업계 관련 종목 다수 포함 이번 기능심사 종목에는 방화셔터 및 건축안전 업계와 직접 연관된 분야가 다수 포함됐다. 금속재창호,…

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건축/시공

전문건설업계, 40만부 탄원서로 불공정 경쟁 개선 촉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종합·전문건설업 간 상호시장 진출로 인한 수주 불균형 해소를 위해 40만8391부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2021년 제도 시행 이후 전문건설 시장이 종합건설업계에 잠식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상화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4월 28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를 찾아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불공정 경쟁체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회원사 탄원서 40만8391부를 제출했다고 전문건설신문이 보도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전건협과 설비협은 2021년 건설업종 간 상호시장 진출 이후 수주 불균형과 입찰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전문건설사업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탄원을 추진했으며, 40만 명이 넘는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종합업체의 전문건설 시장 잠식 심화 전건협은…

건축/시공

전건협-베트남 하노이건설대 MOU 체결

대한전문건설협회가 베트남 하노이건설대학교와 건설 분야 전문·숙련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건설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나선 것이다.

력 양성 및 해외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윤학수 전건협 중앙회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2박4일간 베트남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전건협 측에서 윤학수 중앙회장을 비롯해 조흥수 인천시회장, 지문철 회원감사, 윤기현 고용정책위원장, 전주권 외국인력정책자문단장, 김환주 경영정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하노이건설대학교 측에서는 황 쭝 총장, 응우옌 황 지앙 부총장, 응우옌 띠엔 중 국제협력국장 등이 자리했으며,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건축/시공

관통부 내화채움, ‘선택’에서 ‘의무·품질관리’로 전환 완료

"방화구획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벽이 아무리 두꺼워도 소용없다. 내화충전은 방화문·방화셔터와 함께 '보이지 않는 핵심 방화 설비'다. 2026년, 그 인식 전환이 제도로 완성됐다."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설계·시공 시장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규칙 개정에서 현장 적용까지: 2021~2026년 흐름 2026년 현재, 내화충전 구조에 적용되는 재료와 시스템은 '내화구조의 인정 및 관리기준'(국토교통부 고시)과 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에 따라 성능시험을 거쳐 인정받아야 한다(한국화재소방학회지, 내화채움구조 관련 연구). 세부운영지침은 내화충전구조를 설비관통부 충전시스템과 선형조인트 충전시스템으로 분류하고, T급(차열·차염)과 F급(차염) 등 성능등급을 체계화하고 있다(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 2016년 개정). 최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정비로…

AI 생성: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건축/시공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최근 내화충전 시공 기준이 개정되면서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3월 18일 발표된 새로운 정책은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공 업체들은 새로운 기준에 맞춰 적응해야 하며, 이는 시장의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최근 발생한 몇 차례 대형 화재 사고를 계기로 내화 성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새로운 기준의 핵심 내용 새로운 내화충전 기준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내화구획의 강화와 관련된 부분이다. 기존의 규정보다 엄격한 재료 사용과 시공 절차가 요구되며, 이는 건축물의 방화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공 시 사용되는 재료의 시험 인증 기준이 강화되어, 건설 현장에서의…

건축/시공

병원 리모델링, 방화구획 전면 재검토

스프링클러 소급설치와 동시 진행, 시너지 효과 병원 스프링클러 소급설치 유예기간이 2026년 말에 종료됨에 따라 병원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재검토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인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 올해...

소방청에 따르면,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인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 올해 말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스프링클러 설치 공사는 천장 내부 배관, 전기 배선, 헤드 설치 등 건물 내부 전반을 건드리는 대규모 작업이어서 기존 방화구획의 상태도 함께 점검하게 된다. 병원 리모델링 시 방화구획 재검토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다. 오래된 병원 건물은 증축과 용도변경이 반복되면서 당초 설계와 달라진 경우가 많다. 방화문의 자동닫힘 기능이 고장…

건축/시공

노후 아파트 방화문 교체 수요 급증

공동주택 세대점검 확대에 따라 자동닫힘 불량·밀폐 미흡 등 방화문 결함이 대량 적발되며 노후 아파트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리모델링용 방화문 시장이 확대되고, 지하주차장 셔터 점검과 연계한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도 부상하고 있다.

면, 2022년 12월 도입된 세대점검 제도가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실질적인 점검이 확대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세대 현관 방화문의 불량 사례가 대량으로 적발되고 있는데, 도어클로저 고장으로 자동닫힘이 되지 않는 경우, 문짝과 프레임 사이 틈이 과도한 경우, 경첩 변형으로 밀폐가 불완전한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아파트에서 특히 불량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현관문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축/시공

공장 방화구획 1천㎡ 미만 의무

연면적 1,000㎡ 초과 공장 건물은 방화구획 설치가 의무지만 증축·용도변경으로 기능이 약화된 사례가 많다. 산업단지 점검 강화로 대형 방화셔터 수요가 증가하며, 분진·진동 등 가혹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고내구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도 일정 규모 이상이면 주요구조부를 내화구조로 해야 하며, 연면적 1,000㎡를 초과하는 경우 방화구획 설치가 의무적이다. 내화구조가 아닌 건축물은 연면적 1,000㎡ 미만으로 방화벽에 의해 구획돼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공장 건물이 증축과 용도변경을 반복하면서 방화구획이 무력화된 경우가 적지 않다. 방화벽이나 방화셔터가 설치돼 있어도 물류 이동을 위해 상시 개방 상태로 두거나, 방화구획 벽체에 무단 개구부를 뚫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소방청의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에서도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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