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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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

건축 및 시공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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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

학교 1,373교 방화구획 신설

경기도교육청은 2022~2025년 1,963억 원을 투입해 학교 방화구획 설치·개선을 추진했다. 설치 범위가 확대되고 일체형 셔터를 분리형으로 전환했으며, 장애물 감지·유도표지 등 안전 기준이 강화돼 관련 시공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1,9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화구획 신규 설치와 노후 시설 개선을 병행했다. 신규 설치 대상은 1,373교 1만4,332개소이며, 기존 노후 방화구획 시설의 개선 대상은 883교 1만2,226개소에 달한다. 기존에는 연면적 1,000㎡ 이상이면서 3층 이상인 학교 건물에만 방화구획을 설치했으나, 이번 사업으로 층수에 관계없이 연면적 1,000㎡ 이상인 모든 학교 건물로 설치 범위가 확대됐다. 특히 과거 사고 사례를 반영해 일체형 방화셔터를 분리형으로 교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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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방화셔터 시공 핵심

지하주차장 방화셔터는 전기차 충전구역 확대와 함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대형 개구부 대응, 배연설비 연동, 바닥 밀착 시공이 핵심이며, 대형 구조 보강과 차연 성능 확보가 중요해 시공 전문성이 경쟁력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면, 연면적 1,000㎡를 초과하는 건축물은 방화구획을 설치해야 한다. 지하주차장은 개방된 대형 공간이 많아 내화구조 벽 대신 방화셔터로 구획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특히 차량 출입구와 주차 구역 사이, 기계실과 주차 공간 사이 등에 방화셔터가 집중 설치된다. 지하주차장 방화셔터 시공의 핵심 포인트는 세 가지다. 첫째, 대형 개구부 대응이다. 차량 통행을 위해 개구부 폭이 6~8m에 달하는 경우가 많아 셔터의 크기와 모터 용량이 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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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교체공사 시방서 기준 정비

방화셔터 교체 시방서가 강화돼 현장 상주요원 배치, 감독 승인, 공정별 사진·영상 기록이 의무화됐다. 예상 공정도 감독 지시에 따라 시공해야 하며, 체계적 현장관리 능력이 공공 조달 수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공사 시방서(2025년 10월)에 따르면, 현장 대리인은 시공상세도 담당자와 공정담당 기사 등 필수 요원을 현장에 상주시켜야 한다. 각 공사 부분의 기능공 책임자도 상주 배치가 필수이며, 착공 7일 이내에 현장 구성요원의 기구 조직표를 제출해 감독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설계도서에 누락된 사항이라도 구조상·기능상·외관상 당연히 시공해야 할 부분은 감독자의 지시에 따라 시공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는 방화셔터 교체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기존 구조물과의 접합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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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건물 방화구획 200㎡마다 시공

11층 이상 고층건물은 200㎡마다 방화구획을 설치해야 해 셔터·방화문 복합 시공이 증가한다. 정밀 접합, 복잡한 배선·제어, 공정 간섭 관리가 핵심이며, 고층 시공 경험이 업체 기술력과 수주 경쟁력의 중요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제46조에 따르면, 11층 이상의 층은 바닥면적 200㎡(스프링클러 설치 시 600㎡) 이내마다 방화구획을 설치해야 한다. 10층 이하의 1,000㎡ 기준에 비해 구획 밀도가 5배 높아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설치 수량이 크게 늘어나고, 건축 설계 단계에서부터 정밀한 구획 계획이 필수적이다. 소방방재신문(FPN) 기고문에서도 고층건물 방화구획 시공의 복잡성이 지적된 바 있다. 11층 이상 구간에서는 방화셔터와 방화문이 혼합 배치되며, 각각의 설비가 감지기와 정확히 연동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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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충전 시공, 관통부별 공법 차이

방화구획 관통부 내화충전은 관통물 유형별로 공법이 다르다. 금속배관은 미네랄울·내화실란트, 플라스틱배관은 팽창성 칼라, 케이블트레이는 충진율에 맞는 내화베개·모르타르 등을 적용하며 시공 촬영 기록도 의무화됐다.

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1384호)에 따르면, 급수관·배전관 등이 방화구획을 관통하는 경우 내화채움성능이 인정된 구조로 메워야 한다.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 따르면, 관통부 유형별로 적합한 충전 공법이 다르게 적용된다. 금속 배관(급수관·가스관 등)이 관통하는 경우에는 배관 주위에 내화실란트를 도포하고, 배관과 벽체 사이의 틈은 미네랄울(mineral wool)로 채운 뒤 양면을 내화실란트로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플라스틱 배관의 경우에는 화재 시 배관이 녹아 구멍이 뚫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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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리모델링, 방화구획 전면 재검토

스프링클러 소급설치와 동시 진행, 시너지 효과 병원 스프링클러 소급설치 유예기간이 2026년 말에 종료됨에 따라 병원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재검토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인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 올해...

소방청에 따르면,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인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 올해 말까지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스프링클러 설치 공사는 천장 내부 배관, 전기 배선, 헤드 설치 등 건물 내부 전반을 건드리는 대규모 작업이어서 기존 방화구획의 상태도 함께 점검하게 된다. 병원 리모델링 시 방화구획 재검토가 필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다. 오래된 병원 건물은 증축과 용도변경이 반복되면서 당초 설계와 달라진 경우가 많다. 방화문의 자동닫힘 기능이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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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아파트 방화문 교체 수요 급증

공동주택 세대점검 확대에 따라 자동닫힘 불량·밀폐 미흡 등 방화문 결함이 대량 적발되며 노후 아파트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리모델링용 방화문 시장이 확대되고, 지하주차장 셔터 점검과 연계한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도 부상하고 있다.

면, 2022년 12월 도입된 세대점검 제도가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실질적인 점검이 확대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세대 현관 방화문의 불량 사례가 대량으로 적발되고 있는데, 도어클로저 고장으로 자동닫힘이 되지 않는 경우, 문짝과 프레임 사이 틈이 과도한 경우, 경첩 변형으로 밀폐가 불완전한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아파트에서 특히 불량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현관문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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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방화구획 1천㎡ 미만 의무

연면적 1,000㎡ 초과 공장 건물은 방화구획 설치가 의무지만 증축·용도변경으로 기능이 약화된 사례가 많다. 산업단지 점검 강화로 대형 방화셔터 수요가 증가하며, 분진·진동 등 가혹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고내구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도 일정 규모 이상이면 주요구조부를 내화구조로 해야 하며, 연면적 1,000㎡를 초과하는 경우 방화구획 설치가 의무적이다. 내화구조가 아닌 건축물은 연면적 1,000㎡ 미만으로 방화벽에 의해 구획돼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공장 건물이 증축과 용도변경을 반복하면서 방화구획이 무력화된 경우가 적지 않다. 방화벽이나 방화셔터가 설치돼 있어도 물류 이동을 위해 상시 개방 상태로 두거나, 방화구획 벽체에 무단 개구부를 뚫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소방청의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에서도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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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연설비 vs 배연설비 설계 구분

배연설비는 건축법, 제연설비는 소방법이 적용돼 기능과 관할이 다르다. 기계식 배연은 제연설비로 인정될 수 있어 설계비 절감이 가능하며, 방화셔터와 연동 설계가 미흡하면 현장 작동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통합 계획이 중요하다.

설비는 화재 발생 시 유독가스를 건축물 밖으로 배출하는 시설로 건축법에서 규정한다. 반면 제연설비는 유독가스 차단·배출·희석 등의 제어 방식을 통해 실내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하는 소방시설로, 소방시설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배연설비 설치 대상은 건축법 시행령 제51조에 근거한다. 6층 이상으로 다중이용 건축물이거나 피난약자가 이용하는 용도의 건축물에 설치해야 한다. 배연창의 상변과 천장으로부터의 수직거리가 0.9m 이내여야 하며, 유효면적은 바닥면적의 100분의 1 이상이어야 한다. 배연구는 연기감지기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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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피난계단 배연 불연재료 필수

특별피난계단 부속실과 비상용 승강기 승강장은 불연재료 풍도로 외기와 연결된 배연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자동·수동 개방과 충분한 단면적이 요구되며, 방화문·방화셔터와 간섭이 없도록 통합 설계가 중요하다.

관한 규칙 제14조 및 제29조에 따르면, 특별피난계단의 부속실과 비상용 승강기의 승강장에 설치하는 배연설비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배연구와 배연풍도는 불연재료로 제작하고, 외기 또는 평상시 사용하지 않는 굴뚝에 연결해야 한다. 배연구에는 수동개방장치 또는 자동개방장치를 설치하되, 손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야 한다. 배연풍도의 단면적은 배연구 크기 이상이어야 하며, 화재 시 원활한 배연이 가능한 규모를 확보해야 한다. 이 규정이 중요한 이유는 특별피난계단이 고층건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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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구획 면적기준 10층 이하 1천㎡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연면적 1,000㎡ 초과 건축물은 방화구획이 의무화되며, 스프링클러 설치 시 10층 이하 층은 3,000㎡까지 완화된다. 11층 이상은 200㎡(설치 시 600㎡) 기준이 적용돼 설계 단계에서 방화셔터·방화문 계획이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면, 주요구조부가 내화구조 또는 불연재료로 된 건축물로서 연면적이 1,000㎡를 넘는 경우 내화구조로 된 바닥·벽 및 방화문 또는 자동방화셔터로 방화구획을 해야 한다. 10층 이하의 층은 바닥면적 1,000㎡ 이내마다, 스프링클러 등 자동식 소화설비를 설치한 경우에는 3,000㎡ 이내마다 구획한다. 11층 이상의 층은 바닥면적 200㎡(스프링클러 설치 시 600㎡) 이내마다 구획해야 하며 기준이 한층 엄격해진다. 방화구획 완화 대상도 있다. 계단실·복도·승강기 승강장으로서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으로 구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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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구조 품질인정제도 사후관리 강화

내화구조 품질인정제도 사후관리가 제조를 넘어 유통·공사현장까지 확대되고, KICT가 불시점검과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인정 자재 정보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해져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자재의 품질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2026 내화건축자재 세미나'에 따르면,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이 운영하는 내화구조 품질인정제도의 사후관리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 기존에는 제조현장 중심의 점검이었으나, 현재는 유통현장과 공사현장까지 불시점검이 실시되고 있다. 불법 건축자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내화구조 품질인정제도는 건축법 제52조의5에 근거하며, KICT가 제52조의6에 따라 품질인정기관으로 지정돼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험기관은 국토교통부 인정 공익시험기관, 산업통상자원부 공익시험기관, KICT 등 3개 기관이다. 또한 품질인정자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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