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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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 내화시험, 비차열 1시간 기본

KS F 2268-1은 방화문·방화셔터 내화시험 국가표준으로, 기본 판정은 비차열(E) 1시간(화염 관통 없음+비가열면 10초 이상 화염 없음)이다. 차열(EI)은 여기에 이면 평균 140℃·최고 180℃ 이하 온도 기준이 추가되며, 고시상 갑종 60분·을종 30분, 일부(대피공간)는 차열 30분이 요구된다.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은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을 평가하는 국가표준 시험방법이다. 시험체를 가열로에 설치한 후 표준 가열 곡선에 따라 화염에 노출시키면서 규정 시간 동안의 성능을 측정한다. 비차열(E) 성능은 가열면의 화염이 비가열면으로 관통하지 않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발생하지 않으면 통과다. 비차열 1시간이란 60분간 이 조건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차열(EI) 성능은 비차열 조건에 더해 비가열면의 온도 상승까지 제한한다. 이면 평균상승온도 140℃ 이내,…

교육/매뉴얼

방화셔터 2단계 작동 원리 완전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 시 1단 하강으로 피난 공간을 확보하고, 열감지 시 2단 완전폐쇄로 구획을 형성한다. 수신반→연동제어기→폐쇄기 신호 흐름으로 자중하강하며, 브레이크·낙하방지장치·수동조작함이 핵심 구성요소다.

작동 메커니즘이다. 본 기사는 신호 흐름, 구성요소, 작동 조건을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방화셔터는 화재 발생 시 연기감지기에 의한 일부폐쇄(1단 하강)와 열감지기에 의한 완전폐쇄(2단 하강)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이 2단계 구조의 목적은 화재 초기에 연기를 감지하여 셔터를 일부 하강시켜 제연 효과를 확보하면서, 피난자가 셔터 아래를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는 것이다. 1단 하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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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2단계 작동 구조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기 작동 시 바닥에서 1.5m 이상에서 멈추는 일부폐쇄, 열감지기 작동 시 완전히 내려오는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로 작동한다. 피난 안전과 방화구획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식으로 감지기 연동·하강속도·바닥 밀착도 관리가 중요하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작동 구조는 두 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는 연기감지기가 연기를 감지하면 셔터가 바닥면으로부터 1.5m 이상 높이까지 하강해 정지하는 일부폐쇄다. 이 상태에서 사람이 셔터 아래를 통과해 대피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2단계는 화재가 확대돼 열감지기가 작동하면 셔터가 바닥까지 완전히 내려와 방화구획을 완성하는 완전폐쇄다. 이때 셔터와 바닥 사이 틈이 기준치 이내여야 차연 성능이 유지된다. 이 2단계 구조는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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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방화등급·내화구조 기준 이해

내화구조는 화재 시 1~3시간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는 구조로, 일정 규모·용도의 건축물과 방화지구에 의무 적용된다. 벽·보·바닥 두께 등 성능기준이 규정되며, 방화구획에는 갑종 방화문·자동방화셔터 설치가 요구된다.

상위 규범이다. 본 기사는 건축법 체계에서 내화구조의 정의, 적용 대상, 성능기준을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건축법 제2조에 따르면, 내화구조(耐火構造)란 화재에 견딜 수 있는 성능을 가진 구조로서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구조를 말한다. 구체적으로는 건축물의 구조부가 화재 시 일정 시간(1~3시간) 동안 구조적으로 유해한 변형 없이 견딜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철근콘크리트조 또는 철골철근콘크리트조 등을 의미한다. 여기서 '일정 시간'이란 건축 규모에 따라 재실자가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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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A 80 방화문 점검 강화

NFPA 80(2025)은 방화문·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해 문틈 간격, 자동폐쇄장치, 연기차단재 등을 정밀 관리하도록 했다. 국내 자체점검보다 기준이 엄격해 향후 NFSC 개정과 점검·교체 시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tandard for Fire Doors and Other Opening Protectives)' 2025년판이 시행되면서 현장점검 요건이 한층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NFPA 80은 방화문·방화셔터·방화창 등 모든 개구부 방호장치의 설치·점검·시험·유지관리에 관한 최소 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13개 항목 점검 체크리스트(13-Point Inspection Checklist)가 더욱 구체화되어, 문틈 간격 1/8인치(약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Self-Closing Device) 작동 확인, 연기차단재(Smoke Seal) 상태 점검 등이 의무화되었다. NFPA 80의 핵심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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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 정기점검 절차 안내 가이드

소방시설 점검은 작동기능점검(연 1회 이상)과 종합정밀점검으로 구분된다. 점검 후 30일 내 소방서 보고가 의무이며, 방화셔터는 2단하강·연동상태·밀착도 등을 확인한다. 미보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도 이 점검의 핵심 대상에 포함되므로, 관리자와 시공업체 모두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소방시설법 제25조에 따르면, 소방시설의 자체점검은 작동기능점검과 종합정밀점검의 2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작동기능점검은 소방시설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점검이며, 종합정밀점검은 소방시설의 작동 기능은 물론 설비 배치·구조·외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심층 점검이다. 작동기능점검의 대상과 주기를 먼저 살펴본다. 특정소방대상물(연면적 1,000㎡ 이상의 건축물 등)은 연 1회 이상 작동기능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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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방화셔터 CE 인증 의무 강화

EU는 BS EN 16034 기반 CE 마킹을 의무화해 방화셔터 성능을 I·M·W·C·S 등 세분 평가한다. 국내 KFI 인정제도보다 분류가 정밀해 수출 시 이중 인증 부담이 있으며, 향후 기준 조화가 글로벌 경쟁력 향상의 과제로 제시된다.

R) 305/2011에 따라 방화셔터의 CE 마킹(CE Marking)을 전면 의무화한 가운데, BS EN 16034:2014가 방화셔터·방화문 인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EU 건설제품규정에 따르면, 방화셔터를 포함한 모든 내화·방연 차단 제품은 BS EN 16034와 BS EN 13241-1 기준을 충족해야 CE 마킹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시험 당시와 동일한 고정방식(Approved Fixings)과 내화등급 자재를 사용해 설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EU 역내 유통이 금지된다.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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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화재 시뮬레이션 상용화

CFD 기반 디지털트윈 화재 시뮬레이션이 도입되며 연기 확산 예측을 통해 방화셔터 하강 시점 최적화가 가능해지고 있다. 센서 연동과 IoT 기반 예측정비가 확대되며 셔터 운영 관리가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이다.

있다. 전산유체역학(CFD)을 활용한 화염·연기 확산 예측이 방화셔터 하강 시점의 최적화까지 연결되는 단계에 진입했다.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트윈 시장은 2020년 3조 5,000억 원에서 2026년 54조 2,000억 원으로 15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건축 분야에서는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모델 위에 실시간 센서 데이터를 매핑하여 건물의 3D 가상 복제본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화재·연기·피난 시뮬레이션을 수행한다. 화재 시뮬레이션의 핵심은 CFD 엔진이다. 건물 내부의 공기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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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비 시장 529억 달러 돌파

글로벌 소방안전장비 시장은 2026년 528.9억 달러로 7% 성장 전망이며, 아시아태평양이 연 8%로 최고 성장률이 예상된다. 스마트 기술·규제 강화가 성장을 견인하고, 국내 방화셔터 업계에도 IoT 기반 수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년 대비 7%의 성장률로, 스마트 소방기술과 각국의 규제 강화가 성장을 이끌고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에 따르면, 글로벌 소방안전장비(Fire Safety Equipment) 시장은 2025년 494.2억 달러에서 2026년 528.9억 달러로 확대되며, 2030년에는 68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소방방호시스템(Fire Protection Systems)까지 포함하면 시장 규모는 2025년 850.6억 달러에서 2030년 1,181.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이 연평균 8.0%로 최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인도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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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 방화구획 통합설계 자동화 진전

LOD 300 이상 BIM 모델에서 방화구획선 자동 생성과 셔터 사양 연동 기술이 확산되고 있다. 객체 속성 기반 설계로 시공·유지관리까지 데이터가 이어지며, 제조사 BIM 라이브러리 활용이 설계 정확도와 효율을 높이고 있다.

LOD(Level of Development) 300 이상의 상세 모델에서 방화구획선을 자동 생성하고, 방화셔터·방화문 사양까지 연동하는 통합 설계 환경이 구현되고 있다. 삼성SDS BIM 인사이트에 따르면, BIM은 더 이상 단순한 3D 모델링 도구가 아니라 건물 전생애주기(Lifecycle)의 운영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설계 단계에서 구축된 BIM 모델에 방화구획 정보를 속성(Attribute)으로 부여하면, 구획 면적·층별 기준·용도별 기준에 따라 방화구획선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구획 경계의 개구부에는 건축법 기준에 부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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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화문 분기점검 법제화 확대

그렌펠 참사 이후 영국은 방화문 규제를 강화해 EN 1634-1 시험 기준과 분기별 점검을 도입했으며, 2026년 4월부터 취약계층 맞춤형 대피계획이 의무화된다. 국내에서도 정밀점검과 어셈블리 단위 관리 도입 가능성이 주목된다.

있으며, 2026년 4월부터 취약계층 대피계획 의무화 규정이 시행된다. 영국 정부에 따르면, 2025년 3월 '승인문서 B(Approved Document B)' 개정을 통해 방화문 시험 기준이 기존 BS 476에서 유럽표준 BS EN 1634-1로 전환되었다. 11m 이상 공동주택의 공용 방화문은 분기별 의무점검 대상이며, 경첩·팽창형 밀봉재(Intumescent Seal)·연기차단재·유리창 등 전체 구성요소를 점검해야 한다. 2017년 그렌펠 참사 당시 30분 내화등급 방화문이 15분 만에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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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소방설비 원격 모니터링 확산

셔터·감지기·제연설비를 IoT 기반 대시보드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 확산되며 점검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센서·통신·클라우드 분석 구조로 이상징후 감지와 예측정비가 가능해지고, 제조사 중심의 SaaS형 유지관리 모델로 사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이 점검 효율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있다. 로제타텍에 따르면, 동사의 디지털트윈 기반 자동화재탐지설비 '스마트콜'은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되어 공공기관에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건물의 3D 모델 위에 각 소방설비의 실시간 상태를 매핑하여 화재 발생 시 해당 층의 방화구획, 셔터 하강 상태, 제연댐퍼 작동 여부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도입 사례에서는 기존 현장 방문 점검 대비 효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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