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 | 오늘의 뉴스
속보
태그

#갑종방화문

2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교육/자료

차열 vs 비차열 방화문 성능 비교

방화문은 차열과 비차열로 구분된다. 비차열은 화염 차단 중심으로 비용이 낮고, 차열은 열전달 억제로 안전성이 높지만 두께·가격이 증가한다. 갑종은 비차열 60분+차열 30분 이상이 필요하며 적용 부위와 설계 단계 사양 결정이 중요하다.

건축법상 적용 부위와 인증등급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므로, 설계자·시공자·관리자 모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갑종 방화문은 비차열 1시간 이상 및 차열 30분 이상의 성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을종 방화문은 비차열 30분 이상의 성능을 갖추어야 한다. '차열'이란 화재면의 열이 비화재면으로 전달되는 것을 억제하는 성능으로, 비화재면 온도 상승이 평균 140℃, 최대 18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비차열 방화문은 화염과…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