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방화설비 통합플랫폼 부상
IoT·디지털트윈 기반 통합플랫폼이 감지·경보·방화셔터·제연을 일원화해 실시간 관제와 AI 예측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방화셔터도 IoT 노드로 진화하며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서비스 융합형 시장으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소방안전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로제타텍에 따르면, 디지털트윈(Digital Twin) 기반 화재대비 시스템은 건물의 3D 모델 위에 각종 소방설비의 실시간 상태를 매핑하여 통합 관제를 실현한다. 동사의 자동화재탐지설비 '스마트콜'은 조달우수제품으로 선정되어 공공기관에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화재 발생 시 해당 층의 방화구획, 셔터 하강 상태, 제연댐퍼 작동 여부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I 기반 예측형 화재감지도 현실화되고 있다. 세이지(SAIGE)에 따르면, 머신러닝이 결합된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