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열 vs 비차열 방화문 성능 비교
방화문은 차열과 비차열로 구분된다. 비차열은 화염 차단 중심으로 비용이 낮고, 차열은 열전달 억제로 안전성이 높지만 두께·가격이 증가한다. 갑종은 비차열 60분+차열 30분 이상이 필요하며 적용 부위와 설계 단계 사양 결정이 중요하다.
건축법상 적용 부위와 인증등급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므로, 설계자·시공자·관리자 모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갑종 방화문은 비차열 1시간 이상 및 차열 30분 이상의 성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을종 방화문은 비차열 30분 이상의 성능을 갖추어야 한다. '차열'이란 화재면의 열이 비화재면으로 전달되는 것을 억제하는 성능으로, 비화재면 온도 상승이 평균 140℃, 최대 18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비차열 방화문은 화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