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F 2268-1 시험방법 해설, 차열과의 차이

KS F 2268-1 기준에 따르면,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내화 성능을 판정하는 기본 기준은 비차열 1시간이다.

KS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은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을 평가하는 국가표준 시험방법이다. 시험체를 가열로에 설치한 후 표준 가열 곡선에 따라 화염에 노출시키면서 규정 시간 동안의 성능을 측정한다.

비차열(E) 성능은 가열면의 화염이 비가열면으로 관통하지 않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발생하지 않으면 통과다. 비차열 1시간이란 60분간 이 조건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차열(EI) 성능은 비차열 조건에 더해 비가열면의 온도 상승까지 제한한다. 이면 평균상승온도 140℃ 이내, 이면 최고상승온도 180℃ 이내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차열 30분, 차열 60분 등 등급별로 요구 시간이 달라진다.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서는 갑종방화문(60분+ 방화문)에 비차열 60분 이상, 을종방화문(30분 방화문)에 비차열 30분 이상의 성능을 요구한다. 아파트 대피공간 방화문에는 차열 30분 이상이 추가로 필요하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에서 내화시험은 제품 인증의 관문이다. 비차열 1시간은 방화셔터의 최소 기준이며, 차열 성능까지 확보하면 적용 범위가 크게 넓어진다. 시험 비용과 기간이 상당하므로 제품 개발 초기부터 시험 일정을 계획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소재나 구조 변경 시에는 재시험이 필요하므로 비용 대비 효과를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출처: KS F 2268-1,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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