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 |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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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기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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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자재

전자식 도어클로저 의무화 3년차

전자식 도어클로저 의무화 이후 감지기 연동형 자동폐쇄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열감지형에서 수신기·모터 구동 방식으로 전환되며, 노후 방화문 교체 수요와 함께 향후 3~5년간 안정적 성장세가 예상된다.

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화정밀(King)에 따르면, 2021년 7월 소방법 개정 이전에는 열감지형(휴즈 내장) 방화문 클로저가 주류였다. 화재 시 약 70℃에서 휴즈가 용해되어 문이 닫히는 방식이었으나,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 사례가 잇따르면서 감지기와 연동되는 전자식 클로저로의 전면 전환이 이루어졌다. 현재 시장에서는 감지기 일체형(배터리식)과 수신기 연동형(24V)의 두 가지 방식이 경쟁하고 있다. 모터 구동 방식의 자동폐쇄장치도 확산 중이다. 삼화정밀의 EP3000은 모터 구동으로 방화문을 자동…

교육/매뉴얼

방화셔터 2단계 작동 원리 완전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 시 1단 하강으로 피난 공간을 확보하고, 열감지 시 2단 완전폐쇄로 구획을 형성한다. 수신반→연동제어기→폐쇄기 신호 흐름으로 자중하강하며, 브레이크·낙하방지장치·수동조작함이 핵심 구성요소다.

작동 메커니즘이다. 본 기사는 신호 흐름, 구성요소, 작동 조건을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방화셔터는 화재 발생 시 연기감지기에 의한 일부폐쇄(1단 하강)와 열감지기에 의한 완전폐쇄(2단 하강)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이 2단계 구조의 목적은 화재 초기에 연기를 감지하여 셔터를 일부 하강시켜 제연 효과를 확보하면서, 피난자가 셔터 아래를 통과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두는 것이다. 1단 하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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