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0일 (금) |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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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럽 소방법규 체계 비교 분석

IBC는 신축 중심 건축법전, NFPA는 기존 건축물까지 적용되는 생명안전 기준이며, EN은 구획화 중심 유럽 표준이다. 미국은 능동 방호, 유럽은 수동 방호에 비중이 크고, 국내 NFSC는 NFPA·EN 혼합 구조로 수출 시 체계별 인증 전략이 필요하다.

기준)·유럽 EN(유럽표준)의 핵심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국제코드위원회(ICC)에 따르면, IBC는 1997년 초판 발행 이후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채택되어 신축·증축·개축에 적용된다. NFPA 101 '생명안전법전(Life Safety Code)'은 1927년 최초 제정 이후 신축뿐 아니라 기존 건축물에도 적용되는 점이 IBC와의 가장 큰 차이다. 복합용도 건물의 경우 IBC는 각 용도별 기준을 해당 구역에만 적용하지만, NFPA 101은 건물 전체에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유럽은 유로클래스(Euroclass) 시스템인…

속보/단신

셔터뉴스, 업계 최초 ‘AI 법률·기술 상담사’ 도입… “복잡한 소방관련법, 3초 만에 해결”

  (서울=셔터뉴스) 셔터뉴스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셔터·소방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법령 해석’과 ‘기술 정보 부재’를 해결할 독자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Phase 3)의 일환으로 '셔터 전문 지능형 AI 챗봇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뉴스 사이트가 제공하던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 방식을 탈피해, 사용자가 궁금한 법규와 기술 정보를 대화형으로 즉시 해결해 주는 '양방향 컨설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 "단순 챗봇 아니다"... 100건의 전문 문서 통달한 'AI 전문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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