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9일 (목) | 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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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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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셔터뉴스, 업계 최초 ‘AI 법률·기술 상담사’ 도입… “복잡한 소방관련법, 3초 만에 해결”

  (서울=셔터뉴스) 셔터뉴스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셔터·소방 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법령 해석’과 ‘기술 정보 부재’를 해결할 독자적인 AI 솔루션을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선보인다. 셔터뉴스는 13일, 지난 수개월간 진행해 온 플랫폼 고도화 프로젝트(Phase 3)의 일환으로 '셔터 전문 지능형 AI 챗봇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뉴스 사이트가 제공하던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 방식을 탈피해, 사용자가 궁금한 법규와 기술 정보를 대화형으로 즉시 해결해 주는 '양방향 컨설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 "단순 챗봇 아니다"... 100건의 전문 문서 통달한 'AI 전문가' 이번에…

업계뉴스

[기획] 화재 안전의 최후 방어선, 방화문·셔터 품질 관리 어떻게 이루어지나?

건축물의 화재 발생 시 불길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 골든타임을 확보해주는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 이들의 성능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엄격한 품질 관리가 필수적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의 인정 및 관리기준 세부운영지침」을 통해, 제품의 인정부터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품질 확보 프로세스를 들여다본다.

조 현장의 품질 관리 상태가 검증되어야만 성능 시험을 진행할 수 있다. 지침에 따르면, 인정기관(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인정 신청이 접수되면 먼저 제조 현장의 품질관리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점검단은 원재료의 수입 검사부터 제조 공정 기록, 제품 검사, 설비 관리 상태 등을 포괄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원재료와 완제품의 '로트(Lot) 추적'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하여 불량 발생 시 역추적이 가능한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이 과정이 통과되어야만 인정기관 담당자가…

교육/매뉴얼

롤포밍기 철제 방화셔터 스라트 제작 교육 자료

핵심 요약 및 주의사항 1. 안전 제일: 코일 투입 및 기계 가동 전 작업자 위치를 항상 확인하십시오. 2. 정확한 치수: 첫 장 절단 후 반드시 줄자로 실측하여 오차를 줄여야 합니다. 3. 성형 관리: 출력 방향에 따라 레버 조작 방향(시계/반대 방향)을 숙지하십시오.

130mm), 두께를 먼저 체크합니다. 코일 거치: 호이스트를 이용해 코일을 거치대 정중앙에 위치시킨 후 레버를 돌려 고정합니다. 투입 준비: 고정 밴드를 커팅하고, 측정기로 두께가 1.5mm 이상인지 영점을 맞춰 확인합니다. 끝단 처리: 원활한 투입을 위해 코일 시작 부분의 모서리를 사선으로 잘라줍니다. 기계 작동 및 코일 투입 (Machine Operation) 기계를 안전하게 가동하고 코일을 성형 틀로 보냅니다. 기계 가동: 차단기를 올리고 유압을 넣은 후,…

인증/시험

KS F 4510 중량셔터 방화성능

KS F 4510은 방화셔터의 핵심 기준으로 비차열 1시간 내화성능, 차연성능, 개폐성능을 모두 충족해야 인정된다. 셔터는 연기감지기 일부폐쇄와 열감지기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를 갖추며, 규격 개정 시 설계·시험 기준에도 영향을 준다.

)에 따르면, KS F 4510은 중량셔터의 구성부재, 장치, 규모 등의 기본 요건을 규정한 한국산업표준이다.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서는 방화셔터가 KS F 4510에 적합해야 하며, 강재셔터가 아닌 경우에도 이 규격에 준하는 구성조건을 갖춰야 한다. 방화셔터가 충족해야 하는 성능은 세 가지다. 첫째, KS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른 비차열 1시간 이상의 내화성능이다. 둘째, KS F 4510에서 규정한 차연성능으로 화재 시 연기 차단…

소방/안전

병원 스프링클러 소급설치 유예 연장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연장 조치의 대상은 스프링클러를 설치해야 하는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다. 당초 설치 기한을 맞추지 못한 의료기관에 추가 시간을 부여하되, 더 이상의 유예 없이 올해 말까지 반드시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는 취지다.

. 스프링클러는 화재 초기 자동으로 물을 분사해 화재 확산을 억제하는 핵심 소방시설이다. 특히 병원은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입원 환자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클 수 있어 스프링클러 설치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이번 유예 연장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서는 안전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설치비용 부담이 주된 이유로 거론되지만, 환자 안전을 위해서는 더 이상 지연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소방/안전

주차장 소방시설 설치 의무 신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에 따르면, 기존에는 일부 주차장만 건축허가 동의 대상이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모든 주차장이 건축허가 시 소방동의를 거치도록 규정됐다. 또한 기존 건축물과 증축 부분이 방화문으로 구획되는 경우, 기존에 60분+ 방화문만 인정하던 특례 기준에 60분 방화문도 포함시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 이러한 개정의 배경에는 지하주차장 화재가 잇따르면서 차량 밀집 공간의 소방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점이 있다. 전기차 보급 확대로 주차장 내 화재 위험이 증가하면서 방화구획과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의 지하주차장에는 방화셔터가 주요 방화구획 수단으로 설치돼 있다. 이번 규정 신설로 신규 주차장 건축 시 방화셔터·방화문 설치가 의무화될 뿐 아니라, 기존 주차장도 증축이나 용도변경 시 방화구획 기준을 충족해야…

신제품/혁신

방화셔터 경량소재 시장 22% 차지

경량 소재 방화셔터가 글로벌 시장의 22%를 차지하며 주요 트렌드로 부상했다. 알루미늄 합금·고강도 강판 등으로 무게를 30~40% 줄여 설치·유지 효율을 높인다. 국내도 리모델링·초고층 수요가 늘며 확대가 예상되나, 인증 기준 충족이 과제로 남았다.

사기관 분석에 따르면, 셔터 시장의 주요 트렌드 중 경량 소재가 22%로 네 번째 핵심 분야로 부상했다. 기존 철재 방화셔터 대비 무게를 30~40% 줄인 경량 셔터는 설치 시간 단축, 건물 구조체 부담 경감, 유지보수 용이성 등의 장점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경량화의 핵심은 소재 혁신이다. 알루미늄 합금, 세라믹 복합재, 고강도 경량 강판 등이 방화 성능을 유지하면서 무게를 줄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시장/동향

알루미늄 톤당 2,600弗 전망 유지

알루미늄 가격은 중국 생산상한과 전기화 수요 영향으로 2026년 톤당 2,600달러 수준이 예상된다. 경량 셔터·알루미늄 프레임 원가에 직접 영향이 있어 소재 최적화와 대체소재 개발이 업계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과 전기화 산업 수요가 가격을 지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 둔화가 하방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BMI(피치 솔루션 그룹)에 따르면, 알루미늄 가격은 2025년 연평균 2,500달러에서 2026년 2,600달러, 2028년 2,800달러로 점진적 상승이 예상된다. 중국은 2017년 도입된 연간 4,500만 미터톤 생산능력 상한에 근접하고 있으며, 이 제한이 2025~2027년 행동계획에서 재확인되면서 공급 측 가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BCA리서치는 2026년 글로벌 제조업 PMI가 수축 영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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