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속보
제품/기술

신제품/혁신

신제품 및 혁신 기술

총 34건
신제품/혁신

방화셔터 신제품, ‘복합화·차열·스마트’로 간다

"단순히 불을 막는 셔터의 시대는 끝났다. 복합 방화셔터 제도화, 차열·차연 성능 요구, 지능형 감지·제어 연동까지—방화셔터는 이제 '화재안전 시스템의 핵심 노드'로 재정의되고 있다."

편해 방화셔터를 별도 품목으로 신설하고,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하나의 제품으로 인정하는 복합 방화셔터 항목을 추가했다(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2.19). 이 과정에서 내충격·개폐 성능 등 안전 기준이 강화되면서, 제조업계는 기존 철재 방화셔터를 넘어 새로운 구조·소재·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차열 방화셔터·스크린형 신제품, 시장 전면에 최근 몇 년 사이 시장에서는 기존 비차열 방화셔터를 보완하는 차열 방화셔터와 스크린형 방화셔터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한…

KFI 인증 방화문, 업계 변화 신제품/혁신

KFI 인증 방화문, 업계 변화

3월 27일, KFI 인증 방화문에 대한 새로운 정책과 기술 혁신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은 방화문 인증 기준을 강화하며 관련 업계에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내화재료와 방화유리 기술이 더욱 발전할 전망이다.

로, 방화문 제작에 사용하는 내화재료와 방화유리 기술의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문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내화 시험과 성능 시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정되었다. 기술 혁신과 업계 반응 KFI 인증 기준의 변화에 따라 방화문 제조업체들은 새로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내화재료와 방화유리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신제품/혁신

분리형 방화셔터, 일체형 완전 대체

2020년 ‘자동 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개정으로 일체형 방화셔터 신규 설치가 금지되면서 분리형으로의 교체가 확대되고 있다. 지하철·상업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환이 활발하며,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 설치로 피난 안전성이 높다. 업계는 지속적인 교체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 일부 개정(2020년 1월 30일)에 따라 일체형 방화셔터의 신규 설치가 전면 금지된 이후, 기존 일체형 설비의 분리형 교체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교체 사업이 활발하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피난용 출입구가 일체로 설치된 구조다. 화재 시 셔터가 하강하면 피난구의 인지가 어렵고, 처짐 현상으로 비상문 개폐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안전상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신제품/혁신

AI 화재감지 비화재보 95% 감축

AI 멀티센서 화재감지 기술이 딥러닝 분석으로 비화재보를 크게 줄여 방화셔터 오작동 문제 해결이 기대된다. 감지 정확도 향상으로 연동 시스템 신뢰성이 높아지고, 셔터 하강의 불필요한 작동과 유지관리 부담 감소가 전망된다.

한 오작동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Emergent Technology에 따르면, 기존 단일센서(연기 또는 열) 방식의 감지기는 먼지·수증기·조리 연기 등에 의한 비화재보율이 높아 현장에서 감지기 연동을 해제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AI 기반 멀티센서 감지기는 연기·열·일산화탄소(CO)·화염(적외선) 등 복수의 센서 데이터를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융합 분석하여, 실제 화재와 비화재 상황을 정확히 구별한다. 미국 시장에서는 AI 감지기 도입 후 비화재보율이 95% 이상 감소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신제품/혁신

방화셔터 경량소재 시장 22% 차지

경량 소재 방화셔터가 글로벌 시장의 22%를 차지하며 주요 트렌드로 부상했다. 알루미늄 합금·고강도 강판 등으로 무게를 30~40% 줄여 설치·유지 효율을 높인다. 국내도 리모델링·초고층 수요가 늘며 확대가 예상되나, 인증 기준 충족이 과제로 남았다.

사기관 분석에 따르면, 셔터 시장의 주요 트렌드 중 경량 소재가 22%로 네 번째 핵심 분야로 부상했다. 기존 철재 방화셔터 대비 무게를 30~40% 줄인 경량 셔터는 설치 시간 단축, 건물 구조체 부담 경감, 유지보수 용이성 등의 장점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경량화의 핵심은 소재 혁신이다. 알루미늄 합금, 세라믹 복합재, 고강도 경량 강판 등이 방화 성능을 유지하면서 무게를 줄이는 데 활용되고 있다. 특히…

신제품/혁신

드론 화재감시 건축현장 도입 확대

열화상 카메라 드론이 초고층·물류시설 외벽 화재를 조기 탐지하며 화재감시 수단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상 발열을 실시간 분석해 경보를 전송하고, 방화셔터 선제 하강 연동과 고소 점검 대체 등 유지관리 효율 향상이 기대된다.

층 건물과 대규모 물류센터 등 인력 순찰이 어려운 시설에서 드론 기반 화재감시의 효용성이 입증되고 있다. DJI Enterprise에 따르면, 최신 산업용 드론은 열화상·광학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여 건물 외벽과 지붕의 이상 발열 지점을 비행 중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온도 임계값 초과 시 관제센터에 자동 경보를 전송하며, GPS 좌표와 함께 발열 지점의 열분포 이미지를 제공한다. 야간 비행 시에도 열화상 센서가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한 내부…

신제품/혁신

소방로봇 상용화 글로벌 경쟁 가속

미·일·한에서 소방로봇이 고온·위험지역 화재 진압에 투입되며 무인 진화 시대가 가속되고 있다. 로봇 진입을 고려한 방화구획·셔터 설계 필요성이 커지고, 열화상 데이터 활용으로 원격 상황 판단과 대응 효율 향상이 기대된다.

시대가 열리고 있다. Lockheed Martin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원격조종 소방로봇이 석유화학 시설과 대형 물류창고의 화재 진압에 실전 배치되고 있다. 내열 소재로 제작된 로봇은 섭씨 1,000도 이상의 환경에서도 2시간 이상 운용이 가능하며, 고압 방수·포말 분사·열화상 탐색 기능을 수행한다.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차세대 모델은 건물 내부 구조를 스캔하며 화점(火點)을 자동 추적하는 단계까지 진전되었다. 일본 총무성 소방청에 따르면, 일본은 2019년부터 석유콤비나타 화재 대응용 소방로봇…

신제품/혁신

전기차 충전구역 방화셔터 설치 확대

전기차 100만대 돌파와 충전기 의무화로 지하주차장 충전구역 방화셔터 설치가 확산되고 있다. 열폭주 특성상 고차열 성능이 요구되며, 모든 주차장 소방동의 확대도 수요 증가 요인이다. 업계는 60분 이상 차열·통합제어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차 등록 대수가 2025년 말 기준 100만 대를 넘어서면서,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의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가 의무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충전구역과 일반 주차구역 사이의 방화구획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화재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 화재와 다른 특성을 보인다. 셀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으로 1,000℃ 이상의 고온이 발생하고, 진압이 어렵고 재발화 위험이 높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충전구역에 설치되는 방화셔터는 일반 방화셔터보다 높은…

▲ 건축자재 품질인정 제도 4대 개선 방향 (자료: 셔터뉴스 재구성) 신제품/혁신

복합자재 중복인정 차단, 시공자 서류 강화, 청문 시 협회 의견 청취… 인정제도 체질 개선

▲ 건축자재 품질인정 제도 4대 개선 방향 (자료: 셔터뉴스 재구성) 복합자재, 동일 제조현장에서 ‘동일 두께’ 신청 불가 제5조(인정신청 등의 제한) 제4항이 새롭게 신설됐다. 복합자재(샌드위치패널)의 경우, 신청자는 동일 제조현장에 대해 동일한...

포함)로 인정신청을 할 수 없다. 이 규정은 동일 공장에서 사실상 같은 제품에 복수의 인정번호를 부여받는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세 가지 예외가 인정된다. 첫째 신청자가 생산하는 제품의 두께 범위가 서로 겹치지 않는 경우, 둘째 제품의 형상이 상이한 경우, 셋째 심재 제조사·밀도 또는 제조공정이 상이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신청이 허용된다. 업계에서는 이 규정이 인정시장의 공정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신제품/혁신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이 대형 방화셔터의 구조적 안전성보장을 위한 규격산정 기준안과 복사열 차단 방화셔터 품목 도입안 발표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이 대형 방화셔터의 구조적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격산정 기준안과 복사열 차단 방화셔터 품목 도입안을 발표했다. 시뮬레이션 결과, 너비 4m 이상의 방화셔터는 화재 시 배럴이 셔터박스 하부면(인방)까지 처져 방화구획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배럴 외경을 키우더라도 처짐량이 약 84% 감소에 그쳐 배럴 지지브라켓 설치가 불가피한 것으로 결론 내려졌다.…

×3m 규격이지만, 실제 건축 현장—특히 물류시설과 대형 상업시설—에서 설치되는 방화셔터는 가로 8m, 세로 4m에 달한다. KS F 4510(중량셔터) 기준으로도 가로 8m 이하, 세로 4m 이하까지 설치할 수 있으나, 이 범위의 셔터에 대한 표준적인 규격산정 절차는 국내에 미규정 상태였다. 더 심각한 문제는 현행 기준이 상온 시 부재 구조 건전성 검토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어, 화재 시(고온 시) 부재의 구조 건전성 검토가 매우…

▲ 미성기업 특허 등록·출원 현황 (자료: 미성기업 사업계획서) 신제품/혁신

방화셔터가 ‘수조’로 변신… 전기차 화재·폭우 침수 한 번에 막는 복합셔터, 경기TP 지원으로 현장 실증 돌입

불은 못 끄고 물은 못 막고… 셔터가 놓쳐온 두 재난 지하주차장은 층고가 낮아 대형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한다. 결국 화재 진압을 인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전기차 배터리 화재는 열폭주 특성상 물을...

는 열폭주 특성상 물을 끼얹어도 쉽게 꺼지지 않는다. 방화구획마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에서는 한 대의 화재가 2차·3차 연쇄화재로 번질 위험이 상존한다. 정부가 2025년 모든 지하주차장에 습식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는 종합대책을 확정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지상과 지하상가는 반대로 '물'이 문제다. 매년 여름 기록적 폭우가 반복되지만, 상가에 비치된 물막이판은 사람이 직접 들어 끼워야 하는 수동식이다. 야간이나 업주 부재 시에는 손쓸 방법이…

국토부, 방화구획·신제품 인증 제도 동시 개편 신제품/혁신

국토부, 방화구획·신제품 인증 제도 동시 개편

국토교통부가 반도체 공장 설비배관실 층간 방화구획 기준을 완화하고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기준을 새로 마련하는 건축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은 방화셔터·방화문 등 물리적 방화구획과 스프링클러 간 성능 대체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방화 설계 패러다임을 넓히는 조치로 해석된다. 방화 관련 건축자재의 신제품 기술 인증 및 시장 진입 절차에도 구조적 변화가 예고된다.

공장 설비배관실의 층간 방화구획 기준 완화와 건축자재 신제품 품질인정 기준 신설을 핵심 내용으로 담고 있어, 방화셔터·방화문·방화구획 관련 업계 전반에 걸쳐 주목을 받고 있다. 반도체 공장 방화구획 기준, 성능 대체 방식으로 전환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을 통해 반도체 공장 설비배관 공간을 다른 부분과 방화구획하되, 소방청 성능위주설계 평가단 등 전문가 심의를 거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층간 방화구획 설치 의무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