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 | 최신 뉴스
속보
제품/기술

인증/시험

인증 및 시험 정보

15
인증/시험

방화셔터 차열시험 140℃ 기준

KS F 2268-1 내화시험에서 차열 성능은 이면 평균온도 140℃ 이하, 최고온도 18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방화셔터는 기본적으로 비차열 1시간 성능이 요구되지만,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제조사의 기술 경쟁력 지표로 평가된다.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르면, 차열 성능 기준은 시험체 이면의 평균 상승온도가 초기 온도 대비 140℃ 이내, 최고 상승온도는 180℃ 이내여야 한다. 비차열 성능만 요구되는 경우에는 화염의 관통이 없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없으면 통과다. 현행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에서 방화셔터는 비차열 1시간 이상의 성능을 기본으로 요구하며, 차열 성능은 별도 조건이다. 그러나 전기차 충전구역, 위험물저장소, 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서는 차열 성능이…

인증/시험

KFI 방화문 관리기준 운영 강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방화문·자동방화셔터 성능인증과 품질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형식승인·성능인증·KFI인정 체계를 통해 시험·사후관리를 엄격히 운영하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도 세부지침으로 인정 절차를 관리한다. 업계는 품질관리 고도화와 기준 변화 대응이 요구된다.

성능인증 제도 운영이 체계화되면서 방화문과 방화셔터에 대한 품질관리 의무가 확대되고 있다. 성능인증 대상 소방용품은 제조자 또는 수입자가 KFI에 요청할 경우, 시험시설 심사와 견본품 성능시험을 거쳐 인증 번호가 부여된 인증서를 교부받는 구조다. 방화문 인증 체계는 크게 형식승인, 성능인증, KFI인정의 세 단계로 운영된다. 화재 예방과 인명 구조에 직결되는 품목은 형식승인 대상으로 분류되며, KFI인정 품목 중 실용화가 진전된 경우 성능인증 대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인증/시험

60분 방화문 특례 확대 시장영향

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으로 증축 구획 시 60분+ 방화문뿐 아니라 60분 방화문도 인정돼 공사비 절감과 선택 폭 확대가 기대된다. 제조사는 물량 증가와 단가 하락 가능성이 엇갈리며, 셔터와 방화문 간 시장 세분화도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축물과 증축 부분이 방화문으로 구획될 경우 종전에는 60분+ 방화문(갑종방화문)만 인정하던 특례 기준에 60분 방화문도 포함시켰다. 60분+ 방화문은 비차열 60분 이상의 성능을 갖추고 추가 요건을 충족해야 하는 반면, 60분 방화문은 비차열 60분 성능만 갖추면 된다. 이러한 변경의 실질적 의미는 증축 현장에서 나타난다. 기존에 60분+ 방화문만 설치해야 했던 곳에 60분 방화문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공사비 절감과 제품 선택의 폭 확대가 기대된다.…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