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속보
제품/기술

인증/시험

인증 및 시험 정보

총 29건
인증/시험

문과 셔터 합친 ‘복합 방화셔터’ 품질인정 품목 신설… 내화·차연·개폐·충격 ‘전 항목’ 시험 통과해야

국토교통부가 2026년 2월 20일 승인한 『건축자재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 '복합 방화셔터(CDS: 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새로운 인정품목으로 신설됐다. 방화문과 방화셔터를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한 이 품목은 내화시험부터 문틀충격시험, 개폐반복시험(20회)까지 역대 최다 시험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장에서 문과 셔터를 결합한 제품이 실제로 설치·사용되고 있음에도 품질인정 체계에서는 명확한 인정 근거의 공백이 있었다. 이번 개정으로 복합 방화셔터가 별표 1의 '방화문 및 자동방화셔터 품목'에 정식 추가되면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별표 1에 명시된 정의에 따르면, 복합 방화셔터는 "문과 셔터가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열 또는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로 규정된다. 별표 2에서는 인정품목 코드로 CDS(Combined Fire Door and Shutter)가 부여됐고,…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인증/시험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 체계 구축

한국판유리창호협회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 성능시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내 최초로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이 도입되며, 협회 회원사는 시험비 3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제정된 신규 단체표준인 '구조용 유리(SPS-KFGIA 005-7641)'의 성공적인 출범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협회 회원사의 시험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환경 개선도 주요 목적이다. 양 기관은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구조용 유리 성능시험의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잔여구조력 측정 시험 도입 협약의 핵심 내용은 LX글라스 기술연구소가 구조용 유리 단체표준에서 요구하는 각종 성능시험을 수행한다는 것이다. 시험 항목에는 겉모양,…

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인증/시험

KFI, 방화문 성능시험 기준 설명회 개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방화문·방화셰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최신 성능시험 절차와 KFI 인증 기준을 안내하는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에서는 개정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의 연계 방안, 기존 인증품의 전환시험 요건, 향후 기준 강화 일정 등이 소개됐다. KFI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방화문 성능시험의 주요 항목인 내화성, 차연성, 개폐성능 등에 대한 최신 시험 절차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개정된 KS F 방화문 규격과 KFI 성능시험 항목 간의 연계성을 강조하며,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기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업계…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자격제도 개편 인증/시험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자격제도 개편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임시자격 유예기간을 1년 연장하고 등급조정교육을 신설하는 등 자격제도를 대폭 개편했다. 현장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전문성 강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취지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 4월 14일 기계설비기술자의 인정 범위를 확대하고 교육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기계설비법 시행령'을 공포했다. 이어 16일에는 임시 유지관리자의 선임 유예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기계설비법 시행규칙'도 공포했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임시 기계설비유지관리자의 일몰 기한이 당초 2026년 4월 17일에서 2027년 4월 17일로 1년 연장된 점이다. 이로써 기존 임시 유지관리자들은 유예기간 동안 정규 자격 등급을 확보할 수…

그린리모델링 확대로 고단열 유리 수요 급증 인증/시험

그린리모델링 확대로 고단열 유리 수요 급증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 3년 만에 재개되면서 창호 교체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성능 로이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LX글라스의 수퍼더블로이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개선 효과가 크고 냉난방 에너지 절감 효과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품목으로 꼽힌다. 국토교통부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가 운영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은 창호 교체, 단열 보강, 노후 설비 교체 등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에 필요한 금융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사업 인증 후 금융기관을 통해 공사비를 대출받으면 대출 이자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금액은 단독주택 기준 최대 1억 원, 공동주택은 가구당…

조달청, 소방공사 포함 429억 입찰 발표 인증/시험

조달청, 소방공사 포함 429억 입찰 발표

조달청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건축·기계설비·소방 등 시설공사 10건, 총 429억8200만원 규모의 입찰을 집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 소방 관련 공사는 5건으로 32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 포함되어 방화셔터 및 소방시설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서 가장 큰 규모는 22일 울산광역시가 발주하는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공사(건축·토목·조경·기계)'로 추정가격은 190억1500만원이다. 이어 21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의 '신대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이 131억31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24일에는 경기도 안성시 보건소가 발주한 '(긴급)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공사(건축·기계·토목·조경)'가 61억9700만원 규모로 집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경상북도 안동시의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건립공사(소방)'와 '바이오백신 오픈이노베이션센터 구축사업(소방)'도 각각 11억100만원, 4억8400만원…

인증/시험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제도 개선 검토

국토교통부가 기계설비 유지관리자의 비상주 근무와 중복선임 허용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올해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현행 제도의 모호함으로 인한 업계 혼란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생한 업계 혼란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기계설비신문에 따르면 국토부 건설산업과는 2024년 8월 기계설비 유지관리 업무를 위탁한 경우 유지관리자는 해당 건축물에 상주할 것을 권고하면서도, 비상주에 대한 과태료나 벌금 등 행정처벌 규정은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러한 해석은 업계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일부 기계설비 성능점검업체들은 동일한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유지관리자의 상주 위탁 시 약 5000만원, 비상주 시 약 500만원…

극한환경 기계설비 기술, 방화셔터 업계 신기술 개발 촉진 인증/시험

극한환경 기계설비 기술, 방화셔터 업계 신기술 개발 촉진

극한 환경에서 운용되는 기계설비 기술이 방화셔터와 방화문의 내구성 및 신뢰성 향상에 새로운 기술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남극기지와 데이터센터 등에서 검증된 설비 기술이 방화 업계의 차세대 제품 개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품의 내구성과 신뢰성 향상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대한민국 세종·장보고 과학기지를 포함한 남극 연구기지들은 초속 40m 이상의 강풍 '블리자드'가 몰아치는 극한 환경에서도 1년 365일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극한 환경 대응 기술은 방화셔터와 방화문이 화재 시 극한 온도 조건에서도 정상 작동해야 하는 요구사항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극한환경 대응기술의 방화업계 적용 남극기지에서 검증된 극한 환경 대응 기술이…

AI 생성: 방화셔터 신기술 동향 분석 인증/시험

방화셔터 신기술 동향 분석

3월 18일, 방화셔터의 신기술 동향과 관련 정책 변화가 발표되었다. 이 신기술은 최신 방화유리와 감지기 시스템을 통합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업계는 이러한 변화가 시장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계자에 따르면, 이 기술은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안전성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정책 변화와 시험 기준 이번 신기술의 도입과 함께 정부는 방화셔터에 대한 새로운 정책과 시험 기준을 마련했다. KFI(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성능시험 기준이 강화되어 내화성 및 내구성 시험이 추가되었다. 이는 방화셔터의 안전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I 생성 이미지 (DALL-E 3) | 셔터뉴스 업계의 영향과 전망 방화셔터 신기술의 도입은 업계…

인증/시험

방화댐퍼 인증기준, 설치대상 확대

풍도가 방화구획을 관통할 경우 자동폐쇄 구조의 방화댐퍼 설치가 의무화됐다. 방화댐퍼는 내화·차연 성능시험을 동시에 통과해야 하며, 설치기록 영상화로 시공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방화셔터와 패키지 제안 등 토탈 솔루션 시장 확대도 예상된다.

관한 규칙 개정(국토교통부령 제1384호)에 따르면, 환기·난방·냉방시설의 풍도가 방화구획을 관통하는 모든 경우에 방화댐퍼 설치가 의무화됐다. 방화댐퍼는 화재로 인한 연기 또는 불꽃을 감지해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방화댐퍼의 성능시험은 내화성능과 차연성능을 동시에 평가한다. 규정 시간 동안 화염에 노출된 후에도 댐퍼 날개의 변형이 기준치 이내여야 하고, 연기 누설량이 허용 범위를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KFI에서 인증 업무를 담당하며, 성능인증 대상 43개 품목에 방화댐퍼 관련…

인증/시험

리튬배터리 소화기 KFI 인증 통과

친환경 침윤소화약제 에코노바-K를 적용한 리튬이온 배터리 전용 소화기가 KFI 성능인증을 획득하며 상용화됐다. 배터리 내부까지 약제가 침투해 재발화를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기차 충전구역에서는 방화셔터·배연설비와 연계된 통합 화재안전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환경 침윤소화약제 '에코노바-K'를 탑재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전용 소화기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성능인증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 셀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전문 소화기로, 기존 분말 소화기와 달리 침윤 방식으로 배터리 내부까지 약제가 침투해 재발화를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한 대응 기술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기존 소화기로는 배터리 화재의 특수한 연소 메커니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

인증/시험

KS F 4510 중량셔터 방화성능

KS F 4510은 방화셔터의 핵심 기준으로 비차열 1시간 내화성능, 차연성능, 개폐성능을 모두 충족해야 인정된다. 셔터는 연기감지기 일부폐쇄와 열감지기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를 갖추며, 규격 개정 시 설계·시험 기준에도 영향을 준다.

)에 따르면, KS F 4510은 중량셔터의 구성부재, 장치, 규모 등의 기본 요건을 규정한 한국산업표준이다. 자동방화셔터 및 방화문의 기준(국토교통부 고시)에서는 방화셔터가 KS F 4510에 적합해야 하며, 강재셔터가 아닌 경우에도 이 규격에 준하는 구성조건을 갖춰야 한다. 방화셔터가 충족해야 하는 성능은 세 가지다. 첫째, KS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에 따른 비차열 1시간 이상의 내화성능이다. 둘째, KS F 4510에서 규정한 차연성능으로 화재 시 연기 차단…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