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혁신 공공서비스 3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가 핵심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올여름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찜통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안전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3종의 혁신 공공서비스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부터 건강 관리, 신속한 응급 대응까지 국민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집 근처 쉼터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