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퇴직 소방관 15명 안전전문관 위촉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퇴직 소방공무원 15명을 화재안전취약자 안전전문관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노후아파트와 농촌마을 등 화재취약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예방 중심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서 '화재안전취약자 안전전문관' 위촉식을 열고 도내 거주 퇴직 소방공무원 15명을 안전전문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사혁신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인 'Know-how+'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보유한 퇴직 소방공무원들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퇴직 소방관의 전문성, 지역 안전망으로 재탄생 위촉된 안전전문관들은 모두 도내에 거주하는 퇴직 소방공무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30년 이상 소방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