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FPA, 2026 화재예방주간 마무리
미국 국가화재예방협회(NFPA)가 2026년 화재예방주간을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 안전을 핵심 주제로 내세웠다. 같은 시기 국내에서는 복합 방화셔터 관련 피난·방화구조 기준이 개정돼 시행에 들어갔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국내외 기준 변화를 동시에 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월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올해 주제는 'Charge into Fire Safety: Safe Charging Is a Superpower(충전으로 화재 안전 속으로: 안전한 충전은 초능력이다)'로, 리튬이온 배터리와 충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에 초점을 맞췄다. 로스앤젤레스 소방국(LAFD)에 따르면, LAFD는 NFPA와 공동으로 이번 화재예방주간에 참여하며 안전한 충전 습관과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적극 확산했다. 전동 킥보드, 전기자전거, 스마트폰 등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