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조선비즈, 셔터뉴스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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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주차장 방화구획 기준 공백 2년째
청라 전기차 화재 후에도 별도 기준 미제정, 방화셔터 업계 촉각
청라 전기차 화재 발생 2년이 지났지만 초대형 주차장을 대상으로 한 별도 방화구획 기준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았다. 현행 건축법은 층수와 바닥면적 기준에 따라 방화구획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대규모 지하주차장 등 특수 시설에 대한 세부 규정은 공백 상태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기준 정비 지연이 시장 불확실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출처: Pixabay / LyraBelacqua-Sally (Pixabay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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