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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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및 규격 정보

총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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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유리 KS 규격 부재, 품질 논란

방화유리는 차열(EI)·비차열(E) 제품이 혼재돼 있으나 통합 KS 규격이 없어 품질 관리와 현장 적용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시험 기준은 일부 존재하지만 국가표준 부재로 책임 문제와 시장 불균형이 이어지며, 방화셔터와의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따르면, 방화유리의 품질 및 성능 관리기준이 KS 규격으로 제정돼 있지 않아 제조업체와 시공사 간 책임 문제 등 사회적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방화유리는 화염 차단만 가능한 비차열(E등급)과 열 전달까지 차단하는 차열(EI등급)로 나뉘는데, 적용 기준이 불명확해 현장 혼선이 빈번하다. 대한경제 보도에 따르면, 규정의 모호함 때문에 차열 방화유리가 국내에서 널리 쓰이지 못하고 있다. 기술 개발 동력이 약해지면서 주요 프로젝트에서 수입산 차열 방화유리가 사용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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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 내화시험, 비차열 1시간 기본

KS F 2268-1은 방화문·방화셔터 내화시험 국가표준으로, 기본 판정은 비차열(E) 1시간(화염 관통 없음+비가열면 10초 이상 화염 없음)이다. 차열(EI)은 여기에 이면 평균 140℃·최고 180℃ 이하 온도 기준이 추가되며, 고시상 갑종 60분·을종 30분, 일부(대피공간)는 차열 30분이 요구된다.

F 2268-1(방화문의 내화시험방법)은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을 평가하는 국가표준 시험방법이다. 시험체를 가열로에 설치한 후 표준 가열 곡선에 따라 화염에 노출시키면서 규정 시간 동안의 성능을 측정한다. 비차열(E) 성능은 가열면의 화염이 비가열면으로 관통하지 않고, 비가열면에서 10초 이상 지속되는 화염이 발생하지 않으면 통과다. 비차열 1시간이란 60분간 이 조건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차열(EI) 성능은 비차열 조건에 더해 비가열면의 온도 상승까지 제한한다. 이면 평균상승온도 140℃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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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1634 vs UL10C 시험비교

EN 1634-1은 중립·음압 조건에서 완전성·단열성을 평가하고, UL 10C는 양압과 호스스트림 시험으로 실제 화재 충격까지 검증한다. 등급 표기와 시험 철학이 달라 수출 시 CE·UL 이중인증이 필요하며 국내 KS는 EN 계열에 가깝다.

해해야 한다. 두 기준은 동일한 '내화성능'을 평가하지만, 시험 철학과 방법론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UL Solutions 기술자료에 따르면, EN 1634-1은 구획 완전성(Integrity)과 단열성(Insulation)을 중립 또는 음압(Neutral/Negative Pressure) 조건에서 평가하는 반면, UL 10C는 양압(Positive Pressure) 환경에서 고온 가스가 방화문을 밀어내는 실제 화재 상황을 재현한다. UL 10C에는 호스스트림 시험(Hose Stream Test)이 포함되어 충격과 열충격에 대한 저항성까지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기 관리(Smoke Management) 접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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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셔터 2단계 작동 구조 해설

방화셔터는 연기감지기 작동 시 바닥에서 1.5m 이상에서 멈추는 일부폐쇄, 열감지기 작동 시 완전히 내려오는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로 작동한다. 피난 안전과 방화구획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식으로 감지기 연동·하강속도·바닥 밀착도 관리가 중요하다.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작동 구조는 두 단계로 구분된다. 1단계는 연기감지기가 연기를 감지하면 셔터가 바닥면으로부터 1.5m 이상 높이까지 하강해 정지하는 일부폐쇄다. 이 상태에서 사람이 셔터 아래를 통과해 대피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2단계는 화재가 확대돼 열감지기가 작동하면 셔터가 바닥까지 완전히 내려와 방화구획을 완성하는 완전폐쇄다. 이때 셔터와 바닥 사이 틈이 기준치 이내여야 차연 성능이 유지된다. 이 2단계 구조는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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