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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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교육/매뉴얼

AI·로봇으로 전기안전 혁신 나선 이에스로봇

전력설비 전문기업 네오피스의 자회사 이에스로봇이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으로 현장 작업자 보호에 나섰다. 원격조작형 차단기 인출입장치(래킹봇)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작업자와 전기설비의 물리적 분리를 실현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기안전 솔루션 시장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에서 "안전은 더 이상 양보할 수 없는 핵심 가치"라며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전기안전 솔루션을 통해 작업자 안전을 위한 최적의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스로봇은 네오피스가 2년 전 설립한 자회사로, 사명의 'E'는 Electrical(전기), 'S'는 Safety(안전)의 첫 글자에서 따왔다. 플랜트, 발전소 등 대규모 시설은 물론 건물 내 전기실 등 위험 공간에서 근무하는 전기 작업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과 솔루션을 잇따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교육/자료

전기안전공사 AI·IoT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AI와 IoT를 활용한 미래형 전기안전 기술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한다. 기존 현장 방문 중심의 사후 대응형 점검에서 상시 모니터링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험을 예측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국가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4년간 총 220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AI와 IoT 기반 원격점검 기술을 활용해 저압부터 특고압까지 전기설비의 누전·과전류·과열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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