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공공조달 입찰 현황
2026년 7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이 총 31건 발주됐다. 공사 부문이 15건으로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으며,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와 소방청의 제도 개선 연구용역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교육시설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노후 소방시설 교체 수요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2건, 공사 15건으로 구성됐으며, 예정가격 합산 기준으로 공사 부문이 전체 발주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교육기관·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 발주처가 다양하게 분포한 가운데, 조달청이 직접 발주한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고가 눈길을 끌었다. 물품·공사·용역별 입찰 동향 물품 부문은 4건이 공고됐다. 이 중 가장 주목되는 건은 조달청이 발주한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 (융복합방화문)'으로, 예정가격 3억 2,000만 원 규모다. 융복합방화문은 방화 성능에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조달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