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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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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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건축/시공

건설현장 산안비 온열 품목 확대

고용노동부가 6월부터 액상형 이온음료를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항목에 추가했다. 기존 분말 형태만 허용하던 기준을 완화해 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 실효성을 높인 조치다. 냉장고·냉동고·제빙기 임대비, 아이스조끼, 쿨토시 등도 함께 정산 가능해졌다.

리할 수 있었으나, 현장 불편 해소를 위해 액상 제품까지 허용 범위를 넓힌 것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이 같은 변경 사항을 전국 회원사에 안내하고 업무에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산안비 사용 기준 어떻게 달라졌나 대한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현행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7조 제1항 제6호 '가'목에 의거해 개인 단위로 지급하는 생수, 식용소금, 식염포도당, 분말 형태의 이온음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산안비로 처리할 수…

소방대원 생체신호 실증 착수 인증/시험

소방대원 생체신호 실증 착수

국립소방연구원이 소방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체신호 실증에 착수했다. 실화재 훈련 환경에서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위험 징후를 사전 감지하는 기술 검증이 본격화됐다. 소방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방화·소방 설비 업계에도 관련 기술 융합 수요가 높아질 전망이다.

증은 소방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시도로 주목받는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립소방연구원은 소방대원이 실화재 훈련 중 겪는 고온·고열 환경에서 온열질환 위험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기반 기술 검증을 본격 진행 중이다. 이번 실증은 실제 훈련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이뤄져 현장 적용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소방대원은 화재 진압 및 구조 활동 과정에서 고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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