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 방화문·파이어스토핑 공사 80만 파운드

영국 수동형 화재방호 전문기업 애다스톤(Adaston)이 런던과 요크셔 소재 대학 두 곳에서 방화문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완료했다. 총 계약 규모는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에 달하며, 두 대학 모두 3년 연속 재계약이 이뤄졌다. 국내 교육시설에도 방화구획 성능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r) 및 파이어스토핑(fire-stopping) 공사를 각각 완료했다. Daily Business Now 보도에 따르면, 두 프로젝트의 합산 계약 금액은 80만 파운드(약 14억 원)이며, 두 대학 모두 경쟁 입찰을 거쳐 애다스톤을 3년 연속 시공사로 선정했다. 런던 대학 프로젝트는 30만 파운드(약 5억 3,000만 원) 규모로, 대학 건물과 학생 기숙사 전반에 걸쳐 방화문 교체 및 파이어스토핑 작업이 진행됐다. 요크셔 대학 프로젝트는 50만 파운드(약 8억 8,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