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I, 용접 방화포 시험 서비스 개시
FITI시험연구원이 용접 방화포에 대한 불티관통 시험 서비스를 새롭게 개시했다. 소방청 고시 기준 개정에 따른 대응으로, 관련 업계의 시험 대기시간 단축이 기대된다. 방화포 제조·유통 업계에는 제품 인증 절차의 실질적 변화가 예상된다.
수요를 국내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졌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보도에 따르면, FITI시험연구원은 용접 방화포에 대해 불티관통, 굴곡내구성, 재료, 중량 등 총 4개 항목의 시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 개시는 관련 규칙 개정에 따른 소방청 고시 기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험 기관 확충을 통해 업계의 시험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용접 방화포 시험 항목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