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품질관리서 시대 끝난다…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FIMS’, 내년 전면 서비스 예고
KICT 30주년 기념홀에 모인 인정 업체들… “플랫폼 전환, 피할 수 없는 흐름” 6월 15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30주년 기념홀. 내화채움구조·방화셔터·승강기 분야 품질인정 관련 업체 관계자 수십 명이 한자리에...
구조·방화셔터·승강기 분야 품질인정 관련 업체 관계자 수십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설명회의 주제는 단 하나,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FIMS(Fire Safety Building Materi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의 시범 운영 참여 안내였다. FIMS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2023년부터 수행해 온 「건축자재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사업(계약번호 R26TA0184921700)의 결과물이다. 올해가 5차년도로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이날 브리핑을 진행한 사업 담당자는 "4년째 이 사업을 수행해 거의 마무리 단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