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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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동향

지하철 역사 방화문 점검 강화

서울교통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요 6개 지하철역에 보안관 60명을 배치하고 역사 내 상가의 방화문 앞 물건 적치 여부와 소화기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지하철 역사처럼 불특정 다수가 밀집하는 공간에서 방화문 관리 실태가 정기적으로 확인된다는 점은 방화문·방화셔터 업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10월에는 집중단속이 예고돼 있어 역사 내 소방시설 관리 수준에 대한…

기구 사용 실태를 점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9월 22~23일 이틀에 걸쳐 이 같은 집중 순찰과 소방·전기 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 역은 3호선·7호선 고속터미널역, 4호선 혜화역, 1호선 서울역, 2호선 홍대입구역·교대역 등 6곳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전년도 추석 연휴 기간의 혼잡도 증가 데이터와 무질서·범죄 발생 자료를 분석해 순찰 대상 역을 선정했다. 배치된 보안관들은 승강장, 대합실, 계단, 주요 출구 등…

인천교통공사, 1·2호선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속보/단신

인천교통공사, 1·2호선 소방시설 개선공사 발주

인천교통공사가 인천1·2호선 역사 소방시설 개선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1억974만원 규모로 오는 21일 개찰을 진행한다.

1억974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는 지난 15일 게시됐으며 오는 21일 개찰을 실시한다. 공고번호는 R26BK01524918이다. 인천교통공사가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한다. 지하철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지하철 역사 소방시설 개선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후화된 1·2호선 구간의 소방시설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공사는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에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역사는 대규모 유동인구를 고려해 고성능 방화시설 설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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