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인천1·2호선 역사 소방시설 개선공사를 발주했다고 20일 확인됐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추정가격 1억974만원 규모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고는 지난 15일 게시됐으며 오는 21일 개찰을 실시한다. 공고번호는 R26BK01524918이다. 인천교통공사가 발주기관과 수요기관을 겸한다.
지하철 소방안전 강화 추세
최근 지하철 역사 소방시설 개선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후화된 1·2호선 구간의 소방시설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공사는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에 새로운 수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철 역사는 대규모 유동인구를 고려해 고성능 방화시설 설치가 필수적이어서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지하철 역사 소방시설 개선사업은 기술력과 품질이 검증된 업체들이 참여하는 만큼 방화셔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본 공고
원본: 나라장터 공고 상세 바로가기 · 공고번호 R26BK01524918
출처: 나라장터, 셔터뉴스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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