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층 피난안전구역 30개층마다 설치
초고층·준초고층 건축물은 층수 기준에 따라 피난안전구역을 의무 설치해야 하며, 내부를 불연재로 시공하고 방화문 등으로 구획해야 한다. 직통계단 폭이 기준 이상이면 일부 면제 가능하며, 관련 방화구획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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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준초고층 건축물은 층수 기준에 따라 피난안전구역을 의무 설치해야 하며, 내부를 불연재로 시공하고 방화문 등으로 구획해야 한다. 직통계단 폭이 기준 이상이면 일부 면제 가능하며, 관련 방화구획 수요는 지속될 전망이다.
방화유리는 차열(EI)·비차열(E) 제품이 혼재돼 있으나 통합 KS 규격이 없어 품질 관리와 현장 적용 혼선이 발생하고 있다. 시험 기준은 일부 존재하지만 국가표준 부재로 책임 문제와 시장 불균형이 이어지며, 방화셔터와의 경쟁 구도에도…
아시아태평양 소방방호시장에선 한국이 IoT 방화설비 의무화 영향으로 연 9% 성장 전망이다. 2030년 시장은 342억 달러 규모로 확대되며, KFI 인증 기반 품질과 동남아·중동 수출 기회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분석된다.
KS F 4510은 방화셔터의 핵심 기준으로 비차열 1시간 내화성능, 차연성능, 개폐성능을 모두 충족해야 인정된다. 셔터는 연기감지기 일부폐쇄와 열감지기 완전폐쇄의 2단계 구조를 갖추며, 규격 개정 시 설계·시험 기준에도 영향을 준다.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층수별로 피난안전구역 설치 기준이 다르며, 16~29층은 거주밀도 ㎡당 1.5명 초과 층에 해당 면적의 10분의 1을 확보해야 한다. 2025년 2월 시행령 개정으로 통보 절차도 강화됐다.
KS F 2268-1은 방화문·방화셔터 내화시험 국가표준으로, 기본 판정은 비차열(E) 1시간(화염 관통 없음+비가열면 10초 이상 화염 없음)이다. 차열(EI)은 여기에 이면 평균 140℃·최고 180℃ 이하 온도 기준이 추가되며, 고시상 갑종 60분·을종 30분,…
방화유리 시장이 차열(EI)·비차열(E)로 분화되며 복사열 차단 기능이 핵심 경쟁요소로 부상했다. EI등급은 레진층 구조로 열까지 차단하지만 두께·하중 부담이 커 설계 영향이 크며, 방화문 인증과도 직접 연계된다.
스프링클러 소급설치와 동시 진행, 시너지 효과 병원 스프링클러 소급설치 유예기간이 2026년 말에 종료됨에 따라 병원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재검토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스프링클러 설치 대상인 전국 2,392곳의 중소병원이 올해...
특별피난계단 부속실과 비상용 승강기 승강장은 불연재료 풍도로 외기와 연결된 배연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자동·수동 개방과 충분한 단면적이 요구되며, 방화문·방화셔터와 간섭이 없도록 통합 설계가 중요하다.
방화셔터 전동모터는 튜블러모터와 연동제어기 일체형으로 발전하며 소프트 스타트·장애물 감지·낙하방지 등 안전기능이 강화됐다. 저소음·IoT 모니터링·예측정비 기능이 확대되며 모터 기술이 제품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