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 최신 뉴스
속보
교육/자료

해외정보

영상 및 미디어 자료

16
교육/자료

NFPA 80 방화문 점검 강화

NFPA 80(2025)은 방화문·셔터 현장점검 13개 항목을 의무화해 문틈 간격, 자동폐쇄장치, 연기차단재 등을 정밀 관리하도록 했다. 국내 자체점검보다 기준이 엄격해 향후 NFSC 개정과 점검·교체 시장 확대 가능성이 주목된다.

tandard for Fire Doors and Other Opening Protectives)' 2025년판이 시행되면서 현장점검 요건이 한층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NFPA 80은 방화문·방화셔터·방화창 등 모든 개구부 방호장치의 설치·점검·시험·유지관리에 관한 최소 요건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13개 항목 점검 체크리스트(13-Point Inspection Checklist)가 더욱 구체화되어, 문틈 간격 1/8인치(약 3.2mm) 이내 유지, 자동폐쇄장치(Self-Closing Device) 작동 확인, 연기차단재(Smoke Seal) 상태 점검 등이 의무화되었다. NFPA 80의 핵심 철학은…

교육/자료

소방장비 시장 529억 달러 돌파

글로벌 소방안전장비 시장은 2026년 528.9억 달러로 7% 성장 전망이며, 아시아태평양이 연 8%로 최고 성장률이 예상된다. 스마트 기술·규제 강화가 성장을 견인하고, 국내 방화셔터 업계에도 IoT 기반 수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분석된다.

년 대비 7%의 성장률로, 스마트 소방기술과 각국의 규제 강화가 성장을 이끌고 있다. The Business Research Company에 따르면, 글로벌 소방안전장비(Fire Safety Equipment) 시장은 2025년 494.2억 달러에서 2026년 528.9억 달러로 확대되며, 2030년에는 68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소방방호시스템(Fire Protection Systems)까지 포함하면 시장 규모는 2025년 850.6억 달러에서 2030년 1,181.4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이 연평균 8.0%로 최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인도의 대규모…

교육/자료

미·유럽 소방법규 체계 비교 분석

IBC는 신축 중심 건축법전, NFPA는 기존 건축물까지 적용되는 생명안전 기준이며, EN은 구획화 중심 유럽 표준이다. 미국은 능동 방호, 유럽은 수동 방호에 비중이 크고, 국내 NFSC는 NFPA·EN 혼합 구조로 수출 시 체계별 인증 전략이 필요하다.

기준)·유럽 EN(유럽표준)의 핵심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국제코드위원회(ICC)에 따르면, IBC는 1997년 초판 발행 이후 미국 50개 주 전역에서 채택되어 신축·증축·개축에 적용된다. NFPA 101 '생명안전법전(Life Safety Code)'은 1927년 최초 제정 이후 신축뿐 아니라 기존 건축물에도 적용되는 점이 IBC와의 가장 큰 차이다. 복합용도 건물의 경우 IBC는 각 용도별 기준을 해당 구역에만 적용하지만, NFPA 101은 건물 전체에 가장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유럽은 유로클래스(Euroclass) 시스템인…

교육/자료

EU 방화셔터 CE 인증 의무 강화

EU는 BS EN 16034 기반 CE 마킹을 의무화해 방화셔터 성능을 I·M·W·C·S 등 세분 평가한다. 국내 KFI 인정제도보다 분류가 정밀해 수출 시 이중 인증 부담이 있으며, 향후 기준 조화가 글로벌 경쟁력 향상의 과제로 제시된다.

R) 305/2011에 따라 방화셔터의 CE 마킹(CE Marking)을 전면 의무화한 가운데, BS EN 16034:2014가 방화셔터·방화문 인증의 핵심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EU 건설제품규정에 따르면, 방화셔터를 포함한 모든 내화·방연 차단 제품은 BS EN 16034와 BS EN 13241-1 기준을 충족해야 CE 마킹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시험 당시와 동일한 고정방식(Approved Fixings)과 내화등급 자재를 사용해 설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EU 역내 유통이 금지된다. 유럽의…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