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해외

총 13건
교육/자료

[기획] 2026년 NFPA 방화 기준 대개편

미국국가방화협회(NFPA)가 2024~2026년에 걸쳐 핵심 코드 5종을 잇따라 개정했다. 화재경보에 사이버보안을 의무화하고, 전기차 충전구역과 배터리 저장시설을 별도 고위험 방화구획으로 분류하는 등 변화의 폭이 크다. 방화 설계의 무게중심이 물리적 벽에서 벽+설비+디지털 시스템의 삼각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미국을 훨씬 넘어선다. 전 세계 100여 개국이 NFPA 코드를 자국 법규의 참고 기준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형 건축 프로젝트나 글로벌 인증을 받을 때 NFPA 기준 충족 여부가 핵심 요건이 된다. 쉽게 말해, NFPA 코드가 바뀌면 결국 우리나라 건축·소방 업계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2026년은 특히 NFPA 72(화재경보), NFPA 70(전기설비), NFPA 855(에너지저장시스템) 등 핵심 코드 3종이 동시에 최신판으로 교체되는 해여서, 업계의…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교육/매뉴얼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NFPA의 최신 방화 기준이 3월 15일 발표되었다. 이 기준은 국제적으로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미칠 영향과 전망을 분석한다.

셔터 및 도어 시스템에 대한 규격이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국내 셔터 및 방화 업계에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준 변화의 상세 내용 NFPA의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열을 차단하는 성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방화 셔터의 내화 성능과 자동 폐쇄 시스템의 신뢰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러한 기준 변화는 최근 증가하는…

교육/자료

방화셔터, KS보다 “성능인정·이력관리”가 뜬다

최근 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성능 기준과 인정·관리 체계가 화재안전 정책의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토교통부가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를 전면 손질하면서, 방화셔터 품목 신설과 복합 방화셔터 도입,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성능시험 방식 조정 등 제도적 틀이 바뀌고 있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 연구추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화재안전연구본부는 건축물 화재안전 전주기 관리 기술, 화재안전성능 이력 관리 플랫폼, 불법 건축자재 모니터링 등 연구를 수행하며, 건축 자재의 화재안전 성능을 어떻게 평가·관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방화문·방화셔터를 포함한 방화 설비의 내화·차연…

교육/자료

NFPA 해외 방화 기준 변화

3월 18일, NFPA의 최신 해외 방화 기준이 발표되었다. 이는 글로벌 방화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셔터업계는 새로운 기준에 따른 전략적 대응이 필요하다.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대형 건축물에 대한 화재 안전 규정이 강화되었다. NFPA에 따르면, 이 새로운 기준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변화와 그 영향 이번 NFPA의 방화 기준 변화는 여러 국가의 화재 안전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외에도 유럽, 아시아 등 많은 국가들이 NFPA 기준을 참고하여 자국의 화재 안전…

NFPA 핵심 기준 최신 동향 교육/자료

NFPA 핵심 기준 최신 동향

미국화재예방협회(NFPA)가 에너지저장장치(ESS)·전기설비·물분무 소화설비 등 핵심 화재안전 기준을 잇따라 최신판으로 갱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샌드위치패널 규제 공백 등 해외 기준과 연결되는 화재안전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NFPA 코드 동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도 NFPA 80 등 관련 기준의 개정 흐름을 면밀히 추적할 필요가 있다.

설비 등 주요 화재안전 코드를 최신판으로 갱신하며 글로벌 화재안전 기준의 기준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NFPA는 코드·스탠더드 관련 최신 개정 정보를 별도 뉴스 페이지에서 상시 공개하고 있으며, 각 기준별 개발 현황을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NFPA Codes and Standards News에 따르면, 물분무 고정식 소화설비의 설계·설치·시험·유지관리 요구사항을 규정하는 NFPA 15의 현재판은 2027년판으로 표기돼 있다. 핫워크(Hot Work), 즉 용접·절단 등 작업 중 화재·폭발을 예방하기…

교육/자료

영국 Miller Knight, 맨스필드 방화 아카데미 재개소

영국 수동방화 전문기업 Miller Knight가 잉글랜드 맨스필드(Mansfield)에 전용 교육 아카데미를 재개소하고 방화 보호 기술자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건물 방화 성능 유지를 위한 숙련 인력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 교육 인프라 확충이 업계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방화셔터·방화문 유지관리 인력 교육 체계 강화가 요구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전용 교육 아카데미를 재개소했다. TheBusinessDesk.com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재개소는 방화 보호 기술자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건물 내 방화구획(Fire Compartmentation) 및 방화설비 유지보수 역량을 갖춘 숙련 인력 확보가 핵심 목표다. 수동방화는 방화문·방화셔터·방화댐퍼·방화구획재 등 건물 구조 자체에 내재된 설비를 통해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분야다. 스프링클러·감지기 등 능동방화(Active Fire Protection)와 달리 설치 이후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건물 화재 안전 성능을…

교육/자료

英 텐맷, 연간 팽창재 120만m 공급

영국 맨체스터 소재 텐맷 그룹(Tenmat Group)이 팽창성 소재(인튜메센트) 연구·제조·시험을 수직계열화한 수동 방화 전문기업으로 국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간 방화 조명 커버 100만 개 이상, 공동(cavity) 방화 배리어 약 120만 미터를 공급하는 이 기업의 사업 모델은 국내 방화 업계에도 시사점을 던진다. 소재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제품 설계부터 기술 지원까지 일관…

fire protection) 분야의 수직계열화 모델로 국제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Business Focus Magazine 보도에 따르면, 텐맷은 1914년 창립 이후 100년 이상 소재 과학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팽창성 소재(intumescent, 인튜메센트) 연구·배합·제조·시험·기술 지원을 단일 체계 안에서 운영하는 국제 방화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인튜메센트는 열에 반응해 팽창하면서 틈새를 밀봉하는 고기능 소재로, 화재 시 연기와 불꽃이 벽체·천장·설비 개구부를 통해 확산되는 것을 억제하는 핵심 역할을…

교육/자료

영국 BSI, PAS 9980:2026 개정 발표

영국표준협회(BSI)가 기존 공동주택 외벽 화재위험 평가 실무지침인 PAS 9980의 개정판을 2026년 9월 발표했다. 개정판은 위험 비례 원칙을 강화하고 정량·정성 평가를 결합한 종합적 접근법을 채택했다. 국내 외벽 마감재 화재안전 기준과의 비교를 통해 국내 업계에 주는 시사점을 짚어본다.

실무지침인 PAS 9980의 개정판(PAS 9980:2026)을 공식 발표했다. 2022년 최초 발간 이후 약 4년 만의 전면 개정이다. 영국 소방산업협회(FIA, Fire Industry Association)에 따르면, PAS 9980:2026은 기존 단순 적합성 판단 방식에서 벗어나 건물 전체의 현재 위험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위험 기반(risk-based) 접근법을 채택했다. 정량적(quantitative) 평가와 정성적(qualitative) 평가 기법을 결합해, 건물별로 확보 가능한 증거·시험 데이터·기술 정보의 편차를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개정은…

교육/자료

영국 방화문 안전주간, 12회째 캠페인

영국 방화문 제조사 셸포스(Shelforce)가 올해로 12회를 맞은 '방화문 안전주간(Fire Door Safety Week)'에 동참하며 방화문의 올바른 사양 선정·시공·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셸포스의 파이어셸(Fireshel) 제품은 EN1634-1 기준 30분 요구 성능을 상회하는 49분 내화 성능을 달성했으며, 버밍엄 고층 건물 리모델링 현장에 다수 적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방화문 성능 기준(KS F 4510, NFSC 60호)이 강화되는 추세여서…

Glass Times 보도에 따르면, 셸포스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주택 협회(Housing Association)가 방화문 사양 선정을 사후 처리가 아닌 최우선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방화문 안전주간은 영국목공연맹(British Woodworking Federation)이 창설한 캠페인으로, 영국 전역 건물에서 오랫동안 방치돼 온 방화문 성능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다. 12년째 이어지는 이 캠페인은 공급망 전반에 걸쳐 방화문의 올바른 사양 선정, 시공, 유지관리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파이어셸,…

교육/자료

독일 슈퇴비히, 미국서 연기차단커튼 현지 생산

독일계 방화·연기차단 시스템 전문기업 슈퇴비히(Stöbich)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도체스터 카운티(Dorchester County) 공장을 확장하고 GX 연기차단커튼의 현지 생산에 나선다. 253만 달러(약 34억 원) 규모의 이번 투자는 33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2026년 9월 가동을 목표로 한다. 엘리베이터 개구부 등 핵심 건축 접합부의 연기 확산을 차단하는 코드 기반 생명안전 시스템의 미국 내 제조 역량이…

시설을 확장하고, GX 연기차단커튼(GX Smoke Curtain)의 미국 현지 제조·조립 체계를 구축한다. Trade & Industry Development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 규모는 253만 달러(약 34억 원)이며 3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다. 가동 시점은 2026년 9월로 예정돼 있다. 슈퇴비히는 1980년 독일에서 설립된 구조적·기술적 방화 제품 전문 제조사로, 커튼·클로저(closure)·게이트·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방화 제품을 생산한다. 현재 5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으며, 미국 내 거점은 노스찰스턴(North…

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교육/자료

영국 BWF, 방화문 안전 주간 13회 맞아

영국 목재연맹(BWF)이 2026년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제13회 방화문 안전 주간을 개최한다. BWF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결함 방화문을 신고한 비율은 29%에 불과해 인식 제고의 필요성이 재확인됐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위험 증가와 기준 미달 점검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기 점검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Week 2026)'을 운영한다. Housing Management & Maintenance 보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화염과 연기 확산을 차단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캠페인이 13회를 맞이한 현재에도 인식 제고의 필요성은 여전히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와 관련된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며, 점검 현장에서 방화문이 요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고…

교육/자료

영국 ‘방화문 안전 주간 2026’, 거주자 참여 캠페인 전개

영국의 레드카이트 커뮤니티 하우징(Red Kite Community Housing)이 2026년 9월 21일 '방화문 안전 주간(Fire Door Safety Week 2026)'을 맞아 거주자 대상 방화문 관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방화문을 쐐기로 고정하는 행위 금지, 손상 즉시 신고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강조하며 화재 안전은 모두의 책임임을 역설했다. 국내에서도 방화문 관련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인 만큼,…

▲방화문을 쐐기 등으로 열어 두지 않기 ▲공용 구역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방화문과 부속 장치를 손상시키지 않기 ▲이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기 등 네 가지 실천 사항을 권고했다. 특히 방화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거나, 손상이 보이거나, 부속 장치가 파손됐거나, 문틀 주변에 큰 틈이 생긴 경우 즉각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화문 관리 책임, 거주자까지 확대 레드카이트 하우징에 따르면, 화재 안전은 관리 주체만의 책임이…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