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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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 평가 결과 발표 소방/안전

2025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 평가 결과 발표

행정안전부가 2025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청의 '119패스'·'119안심콜' 운영으로 인명구조 골든타임이 1~2분 앞당겨지는 실질적 성과가 확인됐다. 제5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시행 첫해의 종합 점검 결과로, 방화·소방 업계에도 제도 강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5~2029) 시행 첫해의 성과를 종합 점검한 것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평가 기준과 증빙 요건을 더욱 강화해 평가의 신뢰성을 한층 높였다. 정부는 「재난안전법」에 따라 국가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는 매년 '국가안전관리집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잠재 위험요소 발굴, 재난위험 경감, 국민…

소방청, 여름철 현장 안전 합동점검 소방/안전

소방청, 여름철 현장 안전 합동점검

소방청이 7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북·대구·울산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 소방활동 안전관리 합동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폭염·풍수해·수난사고 등 계절성 재난 증가에 대비해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체계와 안전장비 확보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방화·소방 업계에서도 여름철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했다. 이번 점검은 7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충북 청주동부소방서, 대구 수성소방서, 울산 동부소방서 및 울산 일산해수욕장 시민수상구조대가 점검 대상으로 선정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점검 대상 선정은 최근 현장대원 안전사고 발생 현황과 여름철 재난 대응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점검에는 소방청 보건안전담당관, 대응정책과, 구조과, 119구급과, 국립소방연구원 등 관계 부서가 참여해 분야별 합동점검 체계를 구성했다. 중점 점검 항목과 온열질환 예방 대책…

소방대원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추진 소방/안전

소방대원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추진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이 재난현장 소방대원의 보건안전 강화를 위해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한국콜마와 공동으로 후보제품 3종에 대한 현장 사용성 평가를 2주간 진행 중이다. 화재 진압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잔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 접근으로 주목받는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구원은 현재 개발 중인 후보제품 3종에 대한 현장 사용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소방대원은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 화학사고 대응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연기, 분진, 그을음, 유해화학물질 및 악취 성분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이 두피, 모발, 피부 등에 잔류하게 되면 피부 및 두피 자극, 건조감, 가려움증…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체험 서비스를 선보이고 지자체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에 나서는 등 디지털트윈 기술의 안전관리 분야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지니어링 업계도 디지털트윈을 핵심 기술로 제시하며 스마트빌딩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개막한 '2026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VR 트럭 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디지털트윈·XR 안전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활용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자체 차원에서도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일일보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약 118㎢ 도시지역에 고정밀 전자지도를…

2026 월드컵 거리응원 안전관리 강화 소방/안전

2026 월드컵 거리응원 안전관리 강화

행정안전부가 2026 북중미월드컵 거리응원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부산 BTS 공연장을 직접 방문해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2일 부산광역시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공연장을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안부, 문체부, 부산시, 연제구, 경찰·소방, 부산교통공사, 주최측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본공연 외에도 포트빌리지(부산항 제1부두), 드론라이트쇼(광안리 해수욕장), 러브송라운지(해운대 해수욕장)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국내외 수많은 관객이 공연장과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소방/안전

BTS 부산공연 인파안전 점검 강화

행정안전부가 방탄소년단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과 선제적 예방조치를 당부했다.

아시아드 주경기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행정안전부가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포트빌리지, 드론라이트쇼, 러브송라운지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개최된다. 국내외 수많은 관객이 공연장과 행사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장 안전관리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앞서 6월 9일 국무회의에서 행안부, 문체부,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한 바…

건설현장 안전사고 연쇄 발생, 방화설비 업계도 경각심 필요 교육/자료

건설현장 안전사고 연쇄 발생, 방화설비 업계도 경각심 필요

GTX 삼성역 철근누락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연쇄 발생하면서 전기공사 분야에서도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사 결과 2024년 전기공사 현장에서 안전절차 미준수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안전 불감증과 공사 편의주의가 빚어낸 인재로 분석된다. 건설현장에서 방화셔터와 방화문 설치를 담당하는 전기·소방 관련 업체들도 이번 사고들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화설비 설치 과정에서도 전기공사와 유사한 안전 위험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전기공사 현장 사망사고 연쇄 발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재해원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월 상가 신축 현장에서 전기 배선 보조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2.5m 높이의 사다리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근로자는…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라면 기업이나 개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일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개 부문으로 나뉜 공모 분야 공모는 총…

서울과기대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입찰 업계뉴스

서울과기대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입찰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2026년도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추정가격 1억2천727만원 규모로 오는 22일 개찰이 예정된 이번 입찰은 대학 내 소방시설 전반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22일 개찰 예정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공고번호 R26BK01517120으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한다. 대학 캠퍼스 내 소방시설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가 소방안전 관리 강화 추세 최근 교육기관의 소방안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기대의 이번 용역 발주는 대학가 안전관리 강화 흐름을 반영한다. 대학 캠퍼스는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상주하는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교육/매뉴얼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기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는 지난 16일 한전 마포용산지사 강당에서 '정부·한전·유관기관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율 서울서부회장을 비롯해 한전 서울본부 노사 관계자, 서울서부 고용노동지청, 협력회사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안전 업무협약 체결과 안전다짐 선서, 안전 세리모니가 진행됐다. 또한 특별강연과 협력회사 안전관리 사례 발표, 안전관리 방안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업계뉴스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최근 방화셔터 작동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화재 예방을 위한 정책 변화와 업계의 기술 혁신과 맞물려 있다.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 중이다.

법령 개정 방향이 발표되었다. 방화셔터는 화재 시 건물의 특정 구역을 차단하여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된다. 소방시설 법령 개정 방향 소방청은 소방시설의 법령 개정 방향을 확정하며 방화셔터의 강화된 설치 기준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화재 사고 발생 시 방화셔터의 신속한 작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특히, 지하역사 및 터널 등 허가 동의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

교육/매뉴얼

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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