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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소방/안전

행안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행정안전부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총 75개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이 참여해 풍수해, 지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점검한다. 특히 최근 2년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풍수해 훈련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2년간 호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군·구는 풍수해 훈련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각 기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 극한 재난상황 대응력 강화, 재난관리자원 동원, 주민 참여 및 실질적 역할 부여, 훈련과 매뉴얼 및 실제대응 간 연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지역별 맞춤형 재난 시나리오 훈련 지난해…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안전

소방청장, 아세안 재난대응 협력 강화 논의

소방청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를 방문해 아세안 지역 재난대응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제구조대 운영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김승룡 소방청장과 리 얌 밍(Lee Yam Ming) AHA센터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재난이 대형화·복합화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국가 간 협력과 공동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특히 주요 재난대응훈련 참여 확대와 교육·훈련…

소방/안전

소방청, 재난 대응 체계 전면 개편 선포

소방청이 대형·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대비해 첨단 소방장비 도입과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을 골자로 하는 현장 대응체계 전면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김승룡 소방청장은 27일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난접근성 재난' 대응을 위한 첨단 장비 활용과 현장대원 안전 중심 체계로의 전격 전환을 밝혔다.

증·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등을 포함한 5대 핵심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난접근성 재난' 대응을 위해 첨단 장비를 활용하고 현장대원 안전을 중심으로 하는 체계로 전격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중앙구급상황관리센터 및 119 에어-앰뷸런스(Air-ambulance) 강화를 통해 응급의료 황금시간(골든타임) 확보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완도 순직사고 철저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김승룡 소방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4월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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