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행정안전부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총 75개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이 참여해 풍수해, 지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점검한다. 특히 최근 2년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풍수해 훈련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진, 국가핵심기반 마비 등 다양한 재난 유형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2년간 호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군·구는 풍수해 훈련을 의무적으로 실시한다. 각 기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 극한 재난상황 대응력 강화, 재난관리자원 동원, 주민 참여 및 실질적 역할 부여, 훈련과 매뉴얼 및 실제대응 간 연계 강화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지역별 맞춤형 재난 시나리오 훈련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