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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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시험

리튬배터리 소화기 KFI 인증 통과

친환경 침윤소화약제 에코노바-K를 적용한 리튬이온 배터리 전용 소화기가 KFI 성능인증을 획득하며 상용화됐다. 배터리 내부까지 약제가 침투해 재발화를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며, 전기차 충전구역에서는 방화셔터·배연설비와 연계된 통합 화재안전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환경 침윤소화약제 '에코노바-K'를 탑재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전용 소화기가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의 성능인증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배터리 셀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전문 소화기로, 기존 분말 소화기와 달리 침윤 방식으로 배터리 내부까지 약제가 침투해 재발화를 억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한 대응 기술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기존 소화기로는 배터리 화재의 특수한 연소 메커니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강화 소방/안전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강화

소방청이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지하주차장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 TF를 통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모든 지하주차장에 소화설비와 경보설비 설치를 의무화하고, 습식 스프링클러설비 도입 등 4대 추진전략 19개 과제를 제시했다.

등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청은 지난해 9월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대책'과 연계해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전담팀을 운영했다고 밝혀 왔으며, 해당 종합대책은 지하주차장 안전기준 강화로 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전기차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과 19개 과제를 마련해 추진해 왔다. 소방청은 2024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화재예방분과, 건축구조등분과, 화재대응분과, 소방장비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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