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교육 현장에서 디지털트윈 활용 확산
소방청이 제31회 중앙소방 교육혁신 경연대회를 개최하며 소방교육 현장에서 디지털트윈 등 첨단기술 활용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도 활발히 진행되며 방화시설 교육 매뉴얼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을 접목한 교육 방법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소방교육 사례들이 발표됐다. 특히 화재 현장을 3차원으로 구현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실제와 유사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이 주목받았다. 한편 남양주소방서는 4월 24일 오남읍 통장들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고 경기신문이 보도했다. 이러한 현장 교육은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