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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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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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동향

부산서 국제 화재조사 세미나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가 10월 1일 부산 시그니엘 LCT에서 '제5회 국제 화재조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화재조사 결과를 안전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제품 업계에도 제품 리콜 및 기준 강화 논의가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된다.

re Investigation, Feedback Cycle and Safety)'으로, 화재조사 결과가 실질적인 안전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환류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소방기관과 학계, 산업계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재조사 결과를 제품 리콜 및 안전대책 개선과 연결하는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을 심층 논의했다. 화재조사 결과의 정책 환류, 핵심 의제로 부상 이번 세미나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소방/안전

쿠팡 물류센터 화재, 합동조사단 가동

소방청이 인천 서해구 쿠팡32물류센터 화재의 원인 규명을 위해 중앙화재 합동조사단을 구성·운영한다. 8개 기관 30여 명이 참여해 발화 원인과 피해 경로, 구조적 취약성을 종합 조사할 예정이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작동 여부도 조사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 서울·경기 화재감정기관, 방재시험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인천 소방본부·소방서 등 총 8개 기관 30여 명으로 구성됐다. 민간 분야 공학박사와 화재·안전 분야 대학교 교수진도 참여해 조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18일 오전 6시 54분 신고가 접수됐으며 소방당국은 현장 도착 직후 대응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해 진화에 나섰다. 물류센터 6층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대 도착 당시 건물 외부로 검은 연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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