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국제 화재조사 세미나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가 10월 1일 부산 시그니엘 LCT에서 '제5회 국제 화재조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내외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화재조사 결과를 안전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안전 제품 업계에도 제품 리콜 및 기준 강화 논의가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된다.
re Investigation, Feedback Cycle and Safety)'으로, 화재조사 결과가 실질적인 안전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환류 체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다.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소방기관과 학계, 산업계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재조사 결과를 제품 리콜 및 안전대책 개선과 연결하는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방안을 심층 논의했다. 화재조사 결과의 정책 환류, 핵심 의제로 부상 이번 세미나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