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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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총 229건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호우 긴급상황 점검 회의 개최

소방청이 7일 오후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호우 대비 긴급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8일 밤부터 9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에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상황대책반을 선제 가동하고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즉시 가동 태세를 유지한다. 침수·고립·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한 출동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에 중부지방과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호우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8일 수요일 오후부터 상황대책반을 선제적으로 가동해 전국 출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이 신속히 보고·전파될 수 있도록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장마전선 이동 경로와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중부지방 등 해당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건축/시공

2026 건설의 날 기념식 개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이 7월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미래를 짓는 K-건설'을 주제로 열렸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참석해 건설산업 지원 의지를 밝혔으며, 유공자 107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AI 인프라 구축과 스마트 건설기술 확산을 통한 산업 디지털 전환이 핵심 의제로 제시됐다.

0여 명, 한승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한 건설단체장과 정부포상 수상자 및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 공식 경제행사로 이 자리에 참석해 건설산업 발전 유공자를 직접 격려했다. 한 총리는 "건설산업이 저성장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도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건설인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건설산업이 대한민국…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속보/단신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 입찰 공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가 서울공릉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1공구 화재수신기 조달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은 약 2억 6,200만 원이며 개찰일은 오는 7월 15일이다. 소방시설 업계의 공공 발주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이며, 추정가격은 262,075,995원이다. 계약방법은 제한경쟁으로, 개찰일은 2026년 7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공사 개요 및 입찰 조건 조달청 서울지방조달청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서울 공릉 지역 아파트 단지의 소방시설 정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다. 화재수신기는 화재 발생 시 감지 신호를 수신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핵심 소방설비로, 공동주택 소방안전 강화 기조에 따라 노후 설비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되는 만큼…

소방청, 감리·완공검사 제도 개선 연구 착수 업계뉴스

소방청, 감리·완공검사 제도 개선 연구 착수

소방청이 소방시설공사 감리 및 완공검사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공고번호 R26BK01624271로 나라장터에 등록된 이번 용역은 오는 7월 21일 개찰을 앞두고 있으며, 제도 개편 결과에 따라 방화셔터·방화문 등 소방시설 업계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용역은 2026년 7월 9일 공고됐으며, 오는 7월 21일 개찰을 앞두고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추정가격은 3181만 8182원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된다. 이번 공고가 '재공고'라는 점에서 소방청이 해당 연구용역에 상당한 의지를 갖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소방시설공사 감리와 완공검사는 건축물의 소방안전을 담보하는 핵심 절차다. 감리는 소방시설 설계·시공이 관련 법령과 기준에 맞게 이루어지는지를 전문가가 확인하는 과정이며, 완공검사는 공사 완료 후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업계뉴스

중국산 철강 반덤핑 관리 강화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6월 30일 반덤핑 협의체를 열고 중국산 철강제품에 대한 우회수입 감시와 가격약속 이행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정기덤핑심사제'를 통해 4년 주기 관세 회피 점검도 본격화된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건축 안전 제품의 핵심 원자재인 철강재 수급 환경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차단과 무역구제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중국산 후판·열연강판·도금강판 등에 반덤핑 관세 및 잠정관세가 이미 시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협의는 우회수입과 가격약속 이행 여부까지 점검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철강금속신문에 따르면,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9월 무역위원회와 관세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정례 협의 채널로 운영된다. 글로벌 공급과잉과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로, 이번 회의에서는 반덤핑관세 회피를 위한 우회덤핑 감시와 가격약속…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소방/안전

화재 피해 기록물 응급조치 요약서 배포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화재·수해로 피해를 입은 종이 기록물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응급복구 한 장 요약서'를 7월 2일부터 배포한다. 안전 수칙부터 곰팡이 제거 방법, 현장 필수 물품 점검표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과 도표로 구성됐다. 방화·소방 업계에서도 화재 후 기록물 보존 절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해 7월 2일부터 공개·배포한다. 기후 변화로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화재 진압 이후 방치된 기록물이 영구 손상되는 사례를 막기 위한 실용적 조치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기록원은 최근 기후 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증가하면서 국가적으로 소중한 기록물이 훼손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현장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구제 방법을 담은 요약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요약서 구성과 현장…

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업계뉴스

천안 신설 초교 소방시설 입찰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가칭)천안업성2초등학교 교사 신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약 19억 860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7월 10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신설 학교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기준이 강화되는 추세 속에서 방화셔터·방화문 등 관련 업계의 수주 경쟁도 주목된다.

오는 7월 10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의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으로 동일하며, 신설 학교 교사(校舍) 건축에 수반되는 소방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추정가격이 약 19억 8600만 원에 달하는 만큼 중견 소방시설 전문 시공업체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신설 학교 소방시설 기준과 공사 범위 학교 신축 건축물에 적용되는 소방시설 공사는 스프링클러, 자동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설비, 피난유도설비 등 다양한 설비를 포함하는…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속보/단신

가톨릭대, 소방시설 점검 용역 입찰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이 교내 소방시설 법정사항 점검 위탁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은 약 5636만 원이며, 오는 7월 1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소방시설 전문 업체들의 참여가 주목된다.

다. 개찰일은 오는 7월 13일로, 현재 입찰이 진행 중이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 모두 가톨릭대학교 성심교정으로 명시되어 있다. 소방시설법에 따르면,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소방시설에 대한 자체점검 및 법정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대학 캠퍼스와 같이 다수의 인원이 상주하는 시설은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법적 의무 사항이다. 업계 영향 분석 이번 가톨릭대 성심교정의 소방시설 점검 용역 발주는 교육시설 내 소방안전 관리…

미국 NFPA 기준, 국내 화재안전 시사점 교육/매뉴얼

미국 NFPA 기준, 국내 화재안전 시사점

미국 NFPA 1194 기준이 야영장 화재 연쇄 연소 차단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현행 소화기 비치 확인 수준의 점검을 '안전성 검사'로 격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방화셔터·방화문 업계는 해외 기준의 국내 적용 가능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 야영장 화재 안전의 핵심 잣대로 부상하면서, 국내 화재안전 기준 강화 논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격거리 규제와 안전성 검사 격상 필요성이 동시에 제기되며 방화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NFPA 1194, 이격거리로 연쇄 연소 차단 이데일리에 따르면 미국은 NPS와 NFPA 1194 기준을 근거로 야영장 내 텐트 간 이격 거리를 엄격히 규제해 화재 발생 시 연쇄 연소를 원천 차단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소방/안전

행안부, 폭염 대비 공공서비스 선정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대비 혁신 공공서비스 3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무더위쉼터, 119 폭염구급대, 온열질환 발생 예측정보 서비스가 핵심이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신속한 응급 대응이 올여름 안전 관리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비스'를 '알려드림, 혁신서비스-폭염 대비 편'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찜통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폭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선제적 안전 대응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3종의 혁신 공공서비스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부터 건강 관리, 신속한 응급 대응까지 국민 안전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더위쉼터는 냉방시설을 갖춘 공간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서비스로,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집 근처 쉼터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소방/안전

행안부,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접수

행정안전부가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제품 인증 신청을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증 획득 시 공공부문 수의계약과 최대 30억 원 보증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방화셔터·방화문 등 화재 대비 제품을 보유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4 누리집(ksis.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란 재난안전제품 인증 제도는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근거해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수한 재난안전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는 것이 목적이며, 2026년 6월 말 기준 총 269개 제품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화재·지진 대비 지능형 배전반, 비접촉 열분포 진단 기능의 태양광 발전장치 등 기존 제품 대비 차별화된 기능과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14개 제품이…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소재/부자재

glasstec 2026, 10월 독일 개최

세계 최대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 'glasstec 2026'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다. AI·탈탄소화·순환경제 등 미래 의제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의 80% 이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방화유리·내화소재 분야 국내 업계도 글로벌 기술 트렌드 파악을 위한 참관 준비에 나서고 있다.

어 분야를 총망라하는 이 전시회는 2년 주기로 열리며, 건축용·차량용 유리부터 첨단 디지털 솔루션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유리저널에 따르면, 이번 glasstec 2026에는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유리 생산설비,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첨단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 기술 80%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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