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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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뉴스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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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단신

수원소방서, 방화문 훼손 등 신고포상제 홍보

수원소방서가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포상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48시간 이내 온라인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 및 위반행위 신고 대상은 경기도 내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전반이다. 주요 위반행위로는 소화펌프 고장 상태 방치, 비상구 폐쇄, 수신기 경보설비 임의 정지·조작,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소화배관 소화수 차단, 피난시설 물건 적치 등이 해당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신고는 불법행위를 직접 목격한 경우 48시간 이내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의창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현장점검 실시 시장/동향

의창소방서 봄철 화재예방 현장점검 실시

의창소방서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취약요인 사전 확인 및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현장의 화재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대형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밀폐된 공간 내 가연성 가스 축적 및 폭발 위험 주의, 화기 취급 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안내,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여부 점검, 사고 발생 시 대피 경로 사전 확인, 관계인 대상 안전교육 등이 포함됐다. 강종태 서장은 "공사 현장은 화기…

사건/사고

중국 철강가격 상승세, 국내 방화셔터 업계 원가부담 가중

중국 철강 내수 가격이 전통적 수요 성수기 속에서 완만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어 국내 방화셔터 및 방화문 제조업체들의 원자재 조달비용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열연강판과 중후판 가격 상승은 방화셔터 프레임 제작비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강판과 중후판의 국제가격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방화셔터의 핵심 구조재인 가이드레일과 프레임 제작에 필수적인 철강재의 가격 변동은 업계 전반의 제조원가에 직결된다. 중국 철강가격 상승 배경과 현황 스틸홈 중국 철강 가격 통계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23~26일) 열연강판과 중후판 내수 가격이 평균 톤당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중국 내 유통재고 증가세가 멈추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중국 철강시장의 가격 상승…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업계뉴스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최근 방화셔터 작동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화재 예방을 위한 정책 변화와 업계의 기술 혁신과 맞물려 있다.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 중이다.

법령 개정 방향이 발표되었다. 방화셔터는 화재 시 건물의 특정 구역을 차단하여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된다. 소방시설 법령 개정 방향 소방청은 소방시설의 법령 개정 방향을 확정하며 방화셔터의 강화된 설치 기준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화재 사고 발생 시 방화셔터의 신속한 작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특히, 지하역사 및 터널 등 허가 동의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

시장/동향

대전 화재가 다시 드러낸 ‘방화구획’의 빈틈…이미 시작된 건축법 개정, 현장 적용이 관건

도면에는 방화구역 9개가 표시돼 있었다. 그런데 불은 1층에서 시작해 2·3층까지 순식간에 번졌다. 방화구획은 '설계'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느냐"의 문제다.

연기가 상층부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진 이 사고를 계기로, 방화구획이 설계·시공·운영 단계에서 제대로 기능했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거세지고 있다. 도면 위의 방화구획, 현장에서는 작동했나 언론과 전문가들은 이번 화재의 핵심 쟁점으로 방화구획의 실효성을 지목하고 있다. 도면상 방화구역 9개가 표시되어 있었지만, 실제 구조에서 불법 복층 설치, 샌드위치패널 사용 등으로 방화구획이 온전히 유지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중앙일보). 방화문·방화셔터·내화충전·방화댐퍼 등 방화구획을 구성하는 요소들이 설계…

업계뉴스

일체형은 막고, ‘복합 방화셔터’는 연다… 국토부 새 기준이 바꿀 것들

복합 방화셔터는 방화셔터 하나 새로 생겼다는 수준을 넘어, 방화구획·피난·공간 활용을 동시에 설계하는 패러다임을 제도권이 공식화한 것이다. 설계·제조·시공 모두에게 기회이자 숙제다.

을 맞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건축자재 등 품질인정 및 관리 세부운영지침' 개정안에서 방화셔터 품목을 신설하고, 방화문과 자동방화셔터를 결합한 복합 방화셔터의 기준을 새로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공장이전·설비교체 시 불필요한 재시험 부담을 줄이는 대신, 방화셔터 등 화재안전 자재의 성능과 현장 관리 강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에서 나왔다. 일체형의 퇴장, 복합형의 등장 복합 방화셔터는 안전성 문제로 사실상 퇴출된 '일체형 방화셔터'의 대체 개념이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충격을…

방화문 업계, 정책 변화와 동향 업계뉴스

방화문 업계, 정책 변화와 동향

대전 공장 화재 사건 이후 방화문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화재 예방을 위한 법률 개정을 추진 중이며, 이는 방화문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법령 개정과 함께 방화문 시장의 성장 전망을 살펴본다.

을 강하게 부각시켰다. 정부는 화재 발생 시 방화문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행 법령을 재검토하고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공장, 건축물 등에서의 대형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정부의 방화문 정책 개정안 추진 정부는 화재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방화문 설치 및 관리 기준을 엄격히 할 계획이다. 소방시설의 유지와 관리 상태, 위험물 취급 기준 준수 여부…

피난안전구역 비상구 규정 변화 업계뉴스

[기획] 피난안전구역 비상구 규정 변화

2026년부터는 소방시설법 개정에 따라 지하주차장·공장·터널의 피난설비와 경보체계까지 강화된다. 이는 2024년 8월 건축법 하위규칙 개정으로 피난안전구역의 단열·면적·층고·배연 기준이 대폭 보완된 것에서 출발하여 2026년 현재 건축·소방 양 축에서 '비상구와 피난경로의 실질적 안전성'을 높이는 법령 정비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때, 피난경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인명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목도했다. 정부는 이 사건을 계기로 리튬전지 공장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건축법과 소방시설법 시행령 전반에 걸친 후속 법령 정비에 착수했다. 전문가들은 "아리셀 참사 이후 피난안전구역과 비상구에 대한 규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피난안전구역, '공간 확보'에서 '설비·성능 확보'로 피난안전구역은 건축법 체계에서 초고층·준초고층·지하연계 복합건축물에 설치하는 대피공간이다. 건축법 시행령…

시장/동향

유가 급등에 셔터 원가 이중고

국제 유가 급등으로 철강·알루미늄 원자재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방화셔터·방범셔터 업계의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포스코 열연 톤당 5만 원 인상을 비롯해 철근·H형강 등 주요 강재 전반의 판가 인상 기조가 뚜렷하며, 알루미늄 프로파일도 에너지 효율 규제 강화와 맞물려 단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업계는 단순 철판 셔터 중심의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오 전환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서는 모양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2026년 3월 초 브렌트유와 WTI는 배럴당 110달러 안팎까지 급등하며 1주일 새 약 20%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항 차질 우려 등 지정학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국내 제조업 분석에서는 유가 10% 상승 시 제조업 생산비용이 약 0.7% 오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에너지·물류비 비중이 높은 철강·비철금속 업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소방법 개정 최신 동향 분석 사건/사고

소방법 개정 최신 동향 분석

3월 23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소방법 개정이 화재 예방 및 대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사례는 소방법 개정의 필요성을 재조명했다. 방화셔터 및 방화문 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인한 시장 변화를 주시 중이다.

로 인해 붕괴 위험이 커졌고, 빠른 대응에도 불구하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은 소방법 개정이 화재 안전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소방법 개정의 주요 내용 최근 개정된 소방법은 화재 예방 및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여러 조치를 담고 있다. 화재 감지 및 경보 시스템의 설치 의무화, 건축물 내 외부 접근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 지침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설치 기준이…

업계뉴스

건기연, ‘복합방화셔터’ 신설…6월 신청 개시

방화문과 셔터를 하나로 결합한 복합방화셔터(CDS)가 건축자재 품질인정 품목으로 최초 신설됐다. 6월 20일부터 인정 신청이 가능하며, 인정받지 않은 제품의 판매·시공은 불법이며, 인정 신청 개시를 앞두고, 업계 전반의 제품 개발과 인증 전략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Door and Shutter)' 품목 신설을 공식 발표했다. 건기연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2월 20일 국토교통부 승인을 거쳤으며, 방화문(셔터) 품목 관련 개정 사항 안내를 위해 간담회가 마련됐다. 설명회는 방화문(13:30~15:00)과 자동방화셔터(15:30~17:00)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최대 화두는 복합방화셔터의 신설이다. 복합방화셔터란 방화문과 셔터가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차열 또는 비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셔터를 말한다. 세부운영지침의 [별표 1](건축자재등의 품목)에 복합방화셔터가 새로운 품목으로 추가됐고, [별표 2](건축자재등의 주요 재료·제품)에서는…

속보/단신

대한셔터협회, 대형셔터 기준 정립 나선다

대한셔터협회가 킨텍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대형셔터 규격 표준화에 본격 착수했다. 총회 결과를 토대로 건기연과 공식 협의를 진행하며, 제조·시공 양측의 현장 혼란 해소가 기대된다.

스, 샤프트 및 레일 기준 확정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대한셔터협회에 따르면, 셔터 사이즈에 따른 부자재 규격이 그간 제조사별로 상이하게 적용되어 현장 시공 품질의 편차가 발생해왔다. 협회는 업계 공통 기준을 마련한 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과 후속 협의를 거쳐 제도적 근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현행 세부운영지침에 따르면, 방화셔터의 설치 크기는 KS F 4510(중량셔터) 기준에 따라 가로 8m 이하, 세로 4m 이하로 규정되어 있다. 체육시설·강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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