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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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업성2유치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사건/사고

천안업성2유치원 소방시설공사 입찰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신축 유치원 소방시설공사 입찰을 공고했다. 추정가격 7억2800만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오는 8월 20일 개찰을 앞두고 있어 소방시설 전문업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시설 특성상 피난·방화 설비의 완성도가 핵심 평가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R26BK01675214(차수 000)다. 추정가격은 728,519,090원이며 예산금액은 801,371,000원으로 책정됐다. 개찰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계약방법은 제한경쟁 방식이 적용된다. 천안 지역에 신설되는 유치원 시설인 만큼, 소방시설 설치 기준 충족 여부가 공사 전반의 핵심 과제로 부각된다. 유치원은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특정소방대상물로 분류되며, 어린이 이용 시설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소화설비·경보설비·피난설비 등 전 분야에 걸쳐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특히 방화구획 형성을 위한 방화셔터 및…

전북소방,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화재점검 업계뉴스

전북소방,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화재점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85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형·농가형 숙소를 유형별로 구분해 맞춤형 점검과 6개 국어 안전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방시설 점검 수요 확대는 방화 관련 업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번 대책은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4개월간 집중적으로 시행된다.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언어 장벽으로 초기 대응이 어려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소방뉴스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이번 점검 대상을 공공형 숙소 29개소와 농가형 숙소 1,822개소로 구분하고 숙소 유형별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공공형 숙소에 대해서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피난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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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건축기준 대폭 손질

국토부가 고시원 등 다중생활시설의 건축기준을 개정해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의무 규정을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안전과 직접 관련 없는 규제를 손질해 1인 가구의 주거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번 개정은 방화·소방 설비 기준과 맞물려 업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설로 분류돼 내부 구조와 설비에 관한 세부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돼 왔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안전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기준을 중심으로 규제를 완화해 1인 가구가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경향신문과 조선비즈 보도 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번 개정을 통해 고시원 내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기존에 의무적으로 갖춰야 했던 책상 설치 요건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건축기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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