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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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

내화충전 시공, 관통부별 공법 차이

방화구획 관통부 내화충전은 관통물 유형별로 공법이 다르다. 금속배관은 미네랄울·내화실란트, 플라스틱배관은 팽창성 칼라, 케이블트레이는 충진율에 맞는 내화베개·모르타르 등을 적용하며 시공 촬영 기록도 의무화됐다.

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제1384호)에 따르면, 급수관·배전관 등이 방화구획을 관통하는 경우 내화채움성능이 인정된 구조로 메워야 한다.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 따르면, 관통부 유형별로 적합한 충전 공법이 다르게 적용된다. 금속 배관(급수관·가스관 등)이 관통하는 경우에는 배관 주위에 내화실란트를 도포하고, 배관과 벽체 사이의 틈은 미네랄울(mineral wool)로 채운 뒤 양면을 내화실란트로 마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플라스틱 배관의 경우에는 화재 시 배관이 녹아 구멍이 뚫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AI 생성: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건축/시공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최근 내화충전 시공 기준이 개정되면서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3월 18일 발표된 새로운 정책은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공 업체들은 새로운 기준에 맞춰 적응해야 하며, 이는 시장의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최근 발생한 몇 차례 대형 화재 사고를 계기로 내화 성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새로운 기준의 핵심 내용 새로운 내화충전 기준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내화구획의 강화와 관련된 부분이다. 기존의 규정보다 엄격한 재료 사용과 시공 절차가 요구되며, 이는 건축물의 방화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공 시 사용되는 재료의 시험 인증 기준이 강화되어, 건설 현장에서의…

건축/시공

관통부 내화채움, ‘선택’에서 ‘의무·품질관리’로 전환 완료

"방화구획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벽이 아무리 두꺼워도 소용없다. 내화충전은 방화문·방화셔터와 함께 '보이지 않는 핵심 방화 설비'다. 2026년, 그 인식 전환이 제도로 완성됐다."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설계·시공 시장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규칙 개정에서 현장 적용까지: 2021~2026년 흐름 2026년 현재, 내화충전 구조에 적용되는 재료와 시스템은 '내화구조의 인정 및 관리기준'(국토교통부 고시)과 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에 따라 성능시험을 거쳐 인정받아야 한다(한국화재소방학회지, 내화채움구조 관련 연구). 세부운영지침은 내화충전구조를 설비관통부 충전시스템과 선형조인트 충전시스템으로 분류하고, T급(차열·차염)과 F급(차염) 등 성능등급을 체계화하고 있다(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 2016년 개정). 최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정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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