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도어클로저

5
소재/부자재

전자식 도어클로저 의무화 3년차

전자식 도어클로저 의무화 이후 감지기 연동형 자동폐쇄장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열감지형에서 수신기·모터 구동 방식으로 전환되며, 노후 방화문 교체 수요와 함께 향후 3~5년간 안정적 성장세가 예상된다.

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화정밀(King)에 따르면, 2021년 7월 소방법 개정 이전에는 열감지형(휴즈 내장) 방화문 클로저가 주류였다. 화재 시 약 70℃에서 휴즈가 용해되어 문이 닫히는 방식이었으나,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 사례가 잇따르면서 감지기와 연동되는 전자식 클로저로의 전면 전환이 이루어졌다. 현재 시장에서는 감지기 일체형(배터리식)과 수신기 연동형(24V)의 두 가지 방식이 경쟁하고 있다. 모터 구동 방식의 자동폐쇄장치도 확산 중이다. 삼화정밀의 EP3000은 모터 구동으로 방화문을 자동…

소방/안전

[기획] 우리 집 현관문, 진짜 불을 막아줄까? 60분 성능 위해 70분 버텨야 하는 ‘화재안전율’의 비밀

단순한 건축 자재 넘어선 ‘생명 보호 장치’, 정품 확인 가능한 ‘인정 표시’ 부착 필수 화재가 발생했을 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은 무엇일까. 재산도, 가재도구도 아닌 바로 ‘시간’이다. 화마가 덮치는 아수라장에서 연기와 불길을 차단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벌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방화문과 방화셔터의 본연의 임무다.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방어선인…

기까지 막아주는 ‘차열’ 성능으로 나뉜다. 하지만 실험실에서의 성능이 실제 화재 현장에서 100% 구현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제품의 생산 과정이나 시공 시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오차, 그리고 화재 현장의 수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세부운영지침은 ‘화재안전율’이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현재 기준에 따르면, 비차열 60분 성능을 인정받기 위해 신청한 제품은 실제 내화 시험에서 70분 이상을 견뎌야만 합격 점수를 받을 수…

속보/단신

수원소방서, 방화문 훼손 등 신고포상제 홍보

수원소방서가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대한 시민 신고포상제 집중 홍보에 나섰다. 48시간 이내 온라인 신고 시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 및 위반행위 신고 대상은 경기도 내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의료시설, 숙박시설 등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 전반이다. 주요 위반행위로는 소화펌프 고장 상태 방치, 비상구 폐쇄, 수신기 경보설비 임의 정지·조작,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소화배관 소화수 차단, 피난시설 물건 적치 등이 해당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신고는 불법행위를 직접 목격한 경우 48시간 이내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건축/시공

노후 아파트 방화문 교체 수요 급증

공동주택 세대점검 확대에 따라 자동닫힘 불량·밀폐 미흡 등 방화문 결함이 대량 적발되며 노후 아파트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리모델링용 방화문 시장이 확대되고, 지하주차장 셔터 점검과 연계한 통합 유지보수 서비스도 부상하고 있다.

면, 2022년 12월 도입된 세대점검 제도가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실질적인 점검이 확대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 세대 현관 방화문의 불량 사례가 대량으로 적발되고 있는데, 도어클로저 고장으로 자동닫힘이 되지 않는 경우, 문짝과 프레임 사이 틈이 과도한 경우, 경첩 변형으로 밀폐가 불완전한 경우 등이 대표적이다.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아파트에서 특히 불량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 현관문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daily_2026-06-26_09 교육/매뉴얼

방화문 설치·관리 교육 가이드

정부가 9월부터 전국 공장·창고 19만 동을 대상으로 방화문 기능 점검에 나선다. 소방 현장에서는 방화문을 단순 설비가 아닌 전술적 요소로 교육하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다. 설치 기준부터 자동폐쇄장치, 법적 과태료까지 실무 교육의 핵심 포인트를 정리한다.

께 단열재·방화문의 실질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겠다는 방침으로, 이번 조사 결과는 스프링클러·감지기·피난유도설비 설치 지원 등 후속 정책 논의의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이다. 방화문은 건축법 시행령 제64조에 따라 갑종·을종으로 구분되며, 언제나 닫힌 상태를 유지하거나 연기 발생·온도 상승 시 자동으로 닫히는 구조여야 한다. 내화성능 기준은 갑종 60분 이상, 을종 30분 이상으로 나뉘며, 복도·계단실·비상구 출입구에 설치해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10층 이하…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