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속보
태그

#방화구획

총 76건
건축/시공

관통부 내화채움, ‘선택’에서 ‘의무·품질관리’로 전환 완료

"방화구획에 구멍이 뚫려 있으면 벽이 아무리 두꺼워도 소용없다. 내화충전은 방화문·방화셔터와 함께 '보이지 않는 핵심 방화 설비'다. 2026년, 그 인식 전환이 제도로 완성됐다."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리모델링과 방화구획 설계·시공 시장에 적지 않은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규칙 개정에서 현장 적용까지: 2021~2026년 흐름 2026년 현재, 내화충전 구조에 적용되는 재료와 시스템은 '내화구조의 인정 및 관리기준'(국토교통부 고시)과 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에 따라 성능시험을 거쳐 인정받아야 한다(한국화재소방학회지, 내화채움구조 관련 연구). 세부운영지침은 내화충전구조를 설비관통부 충전시스템과 선형조인트 충전시스템으로 분류하고, T급(차열·차염)과 F급(차염) 등 성능등급을 체계화하고 있다(내화충전구조 세부운영지침, 2016년 개정). 최근 건축자재 품질인정제도 정비로…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최신 동향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최근 법규 변화와 업계 동향이 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 설계 개선이 필수적인 이유를 분석한다.

계가 강조되고 있다. 전문건설신문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건축 법규의 강화와 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방화구획 및 내화충전의 필요성 방화설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화구획과 내화충전이다. 방화구획은 건축물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며, 내화충전은 화재로 인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준다. 이에 따라, 최근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는 이 두 요소의 설계와 설치가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향은 건축물의 안전성을…

교육/매뉴얼

소방관 812명 설문… ‘배연전술 전반 불만족, 장비 무겁고 교육도 부족’

목원대학교 채진 교수가 전국 소방관 8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재현장 배연전술 운영 실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불만족(평균 2.22~2.79점/5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급이 높을수록 불만족도가 높았으며, 송풍관 배연전술 도입, 모듈화된 연기차단 커튼, 배연전술 전문교육훈련 등 3대 개선방안이 제시됐다.

요인임을 확인했다. 2014년 고양종합터미널 화재(8명 사망, 115명 부상)에서는 대수선 공사 중 지하 1층의 스크린 방화셔터 41개 전원이 차단되어 작동하지 못했고, 우레탄폼이 연소되면서 건물 전체가 연기에 휩싸였다. 2022년 평택 물류센터 화재에서는 우레탄폼과 철제구조물 탈락으로 화재가스(FGI)가 발생하여 소방대원 3명이 순직했다. 2007년 미국 찰스턴 가구 판매점 화재에서도 지휘관이 방화셔터를 넘어온 화세 확산을 인지하지 못해 배연전술의 기본원칙을 위반, 소방관 9명이 사망했다. ■ 812명 설문:…

AI 생성: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건축/시공

건축물 리모델링 방화설비 동향

최근 건축물 리모델링 시 방화설비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히 2026년 3월 들어 관련 법규가 강화되면서 설계 및 시공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등 설비의 최신 동향을 분석해 본다.

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되었다. 특히, 건축물의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세부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최신 동향 새로운 법규에 따라 방화구획과 내화충전 설비의 설계 기준이 더욱 세분화되었다. 한국건축연구소에 따르면, 기존의 방화설비가 단순히 화재를 막는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피로 확보와 연기 확산 방지를 위한 제연설비의 중요성도…

건축/시공

방화셔터 시공 최신 동향

방화셔터 시공 현장이 최근 변화하고 있다. 3월 23일, 관련 정책 변화와 업계의 대응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방화구획 및 설계 요구사항 강화로 인한 시공 현장의 변화를 분석한다.

국건축협회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최근 화재 안전성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정책 변화와 시공 현장에 미치는 영향 정부는 방화셔터의 내화성능을 강화하고, 설치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는 방향으로 건축법을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시공 현장에서는 보다 정밀한 설계와 고품질의 내화재료 사용이 요구된다. 건축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는 시공 비용 증가와 일정 지연이라는 부담을 주고 있지만, 동시에 화재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AI 생성: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건축/시공

내화충전 시공 기준 변화

최근 내화충전 시공 기준이 개정되면서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3월 18일 발표된 새로운 정책은 방화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규정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공 업체들은 새로운 기준에 맞춰 적응해야 하며, 이는 시장의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은 최근 발생한 몇 차례 대형 화재 사고를 계기로 내화 성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새로운 기준의 핵심 내용 새로운 내화충전 기준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내화구획의 강화와 관련된 부분이다. 기존의 규정보다 엄격한 재료 사용과 시공 절차가 요구되며, 이는 건축물의 방화 성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공 시 사용되는 재료의 시험 인증 기준이 강화되어, 건설 현장에서의…

건축/시공

방화구획 설계, 건축법 변화

건축법의 방화구획 설계 기준이 강화된다. 이는 화재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건축사와 시공사들은 새로운 기준에 맞춰 설계와 시공 방식을 변경해야 한다.

와 시공 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다. 특히, 내화 충전재의 사용과 제연 설비 설치에 관한 새로운 기준이 포함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강화된 기준의 주요 내용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방화구획의 내화 성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특정 크기 이상의 건축물에만 방화구획이 의무화되었으나, 이제는 중소형 건축물에도 적용이 확대된다. 또한, 내화 충전재의 사용을 의무화하여 화재 발생 시 확산을 방지하고, 제연 설비 설치를…

교육/자료

EPS 사일로 화재, 20초 만에 540MW 폭주… ESFR 스프링클러가 가장 효과적

부경대학교 연구진이 EPS 공장의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화재 시뮬레이션을 수행한 결과, 사일로 화재는 약 20초 만에 540MW까지 급성장하지만 방화셔터가 10초에 작동하여 15초에 폐쇄됨을 확인했다. 스프링클러 유형별로는 ESFR > ELO 습식 > ELO 건식 순으로 진압 효과가 높았다.

발생한다. 이인식, 김영희, 최재욱 연구원(부경대학교 소방공학과)은 L사 EPS 공장동 중 화재 위험이 가장 높은 사일로실과 예비발포실을 대상으로 FDS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EPS 공장은 생산동과 60m 떨어진 별도 건물에 있으며, 2시간 방화구획으로 되어 있다. 방화셔터는 Fusible Link 타입(72℃), 스프링클러는 ELO(K5.6) 건식으로 설치되어 있었다. ■ 사일로실: 600MW 설계화재, 방화셔터 15초 폐쇄 확인 사일로실 화재는 해외 사고사례를 기반으로 EPS 누출 및 Pool 화재가 약…

교육/자료

물류창고 화재, 높이 10m 넘으면 화재지속시간 50% 증가… ‘면적만 보는 방화구획 기준 한계

방재시험연구원과 연구진이 국내 29개 물류창고 71개 방화구획을 조사한 결과, 창고 높이가 10m를 초과하면 등가화재지속시간이 평균 62.84분에서 92.99분으로 약 5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방화구획 기준이 면적만 고려하고 높이를 반영하지 않는 문제점이 드러났다.

른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상 창고시설로 단순 분류되어 방화구획 기준이 1,000㎡ 면적 기준으로만 규정되어 있어 물류시설의 특성을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상범, 서희원, 김대회, 이길용 연구원(한국화재보험협회 방재시험연구원)은 NFPA Fire Protection Handbook의 방법론과 CFAST 화재시뮬레이션을 교차 검증하여 물류시설의 등가화재지속시간을 산출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 29개 물류창고 현장조사, Class V 수용물품으로 보수적 산정 연구진은 총 29개 물류창고에서 71개 방화구획의 면적, 높이, 랙 치수와 개수 등을…

교육/자료

공동주택 욕실 방화댐퍼, 연기감지형 대신 온도퓨즈형이 더 효과적… ‘법규 개선 시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연구진이 실제 화재 조건과 유사한 환경에서 욕실 연기확산 실험을 수행한 결과, 자동역류방지댐퍼가 인접세대로의 연기유입을 완벽히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욕실에도 주방과 동일하게 온도퓨즈식 방화댐퍼 설치를 허용해야 한다는 법적 개선이 요구된다.

자동으로 닫히는 연기감지형 방화댐퍼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주방의 경우 연기가 항상 발생하는 특성을 고려해 온도감지형 설치가 허용된 반면, 욕실은 이 예외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상황이다. 유선화, 구본준, 서주원 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은 이러한 규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장 실험을 통해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공동주택 욕실에는 자동역류방지댐퍼(전동댐퍼)가 의무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인접세대로 연기가 확산될 가능성이 원천적으로 차단된다"고 설명했다. ■ 화재 재현실험: 4가지…

교육/자료

발코니 스크린 방화셔터, 5회 실화재 실험서 ‘상층 연소확대 차단’ 효과 입증

방재시험연구원 연구진이 2층 콘크리트 구조물에서 5회의 실화재 실험을 수행한 결과, 발코니 스크린 방화셔터가 하부층 화재의 상부층 연소확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실 스크린 폐쇄 시 화염분출 및 연소속도 지연 효과도 동시에 검증됐다.

고층 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초기진압이 가장 중요하지만, 소방서의 굴절사다리차는 25층까지만 진압이 가능하고 전국 보유량이 단 2대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현행 발코니 구조변경 절차에 따라 내화유리창이 설치되어 있지만, 30분 비차열 성능만 요구하고 있어 다른 방화구획 기준에 비해 성능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런 상황에서 발코니 스크린 방화셔터는 베란다 유리창 안쪽에 설치되어 화재 시 스크린이 강하, 화염의 상부층 확산 및 좌우 확산을…

교육/자료

한국 방화구획, 면적만 따진다… 일본은 ‘특정 공간’ 개념으로 대공간 연소 차단

한국의 방화구획 기준이 용도·수용물품·구조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 면적으로만 분류되고 있어, 대공간에서의 연소 확대 방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은 '특정 공간'과 '특정 부분' 개념을 도입해 각 부분이 충족해야 할 조건과 검증방침을 세밀하게 규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 방화구획 기준이 대공간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호서대학교 권영진 교수 연구팀의 한·일 비교 연구를 통해 도출됐다. 한국: 건축법+소방법 이원 체계, 면적 중심 분류 한국에서는 방화구획을 건축법과 소방법으로 나누어 규정하고 있다. 건축물의 용도와 바닥면적에 따라 방화벽, 방화문, 방화바닥 등을 이용해 방화구획을 구성하며, 특정 면적 이상의 건축물에는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대공간에서의 연소 확대 방지에 대해서는 용도, 수용 물품,…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