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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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기술

일체형 vs 분리형 방화셔터 비교

비상문 내장형은 셔터 자체가 피난경로를 제공해 동선이 짧지만 구조·유지관리 부담이 크고, 분리형은 별도 방화문으로 안정성과 내화성능이 유리하다. 선택 시 피난거리·시공비·관리성 3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하는 것은 건물 설계 단계에서 피난동선 확보와 시공비 최적화에 직결된다. 국토교통부고시 '자동방화셔터, 방화문 및 방화댐퍼의 기준'에 따르면, 자동방화셔터에는 비상시 피난을 위한 출입문을 설치해야 한다. 일체형 방화셔터는 셔터 본체에 비상문이 내장된 구조로, 셔터가 완전 하강한 상태에서도 사람이 통과할 수 있는 출입구가 셔터 면 자체에 구성된다. 출입문의 유효 너비는 0.9m 이상, 유효 높이는 2m 이상이어야 하며, 셔터의 다른 부분과 색상을 달리하여 쉽게…

업계뉴스

선일기업 10건으로 ‘독주’… 개인 발명가 김기대 7건으로 추격③

방화셔터 특허 상위 5대 출원인을 분석한 결과, 주식회사 선일기업이 10건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개인 발명가 김기대 씨가 7건, 김태진 씨 5건, 김상근 씨와 세메스 주식회사가 각 4건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5인이 전체의 약 29%를 차지하며, 기업형·개인형 출원인 간 기술 전략의 뚜렷한 차이가 드러났다.

터 분야 최다 출원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일기업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방화 스크린 셔터(2018, 2022), 스크린 자동 방화 셔터(2022), 월쓰루 스크린 방화 셔터(2023), 폐곡면 타입 방화 스크린 셔터(2020, 2건), 동력 전달 기구를 구비한 방화 스크린 셔터 장치(202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선일기업은 스크린형 방화셔터에 집중하면서도 '구동 모터 수납 주머니'(2018), '웨이트 유닛'(2022), '철재 자동 방화 셔터'(2022) 등 부품·메커니즘 단위의 세밀한 특허…

교육/자료

‘차열’에서 ‘무선 제어’까지… 방화셔터 특허, 10년간 3단계 진화④

최근 10년간 방화셔터 특허의 키워드 변화를 추적한 결과, '스크린·차열 중심기'(2015~2017) → '구조 다양화기'(2018~2020) → '스마트·제어 융합기'(2021~2025)로 뚜렷한 3단계 기술 진화 과정이 확인됐다. 2024년에만 '무선', '자동', '제어' 키워드를 포함한 특허가 4건 집중 출원되며, 방화셔터의 IoT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미 방화 스크린 셔터의 기본 구조가 확립되었다. '복합 도르레식 스크린 방화셔터'(김상근, 2015), '방화 스크린 셔터장치'(우리셔터, 2015), '방화 스크린셔터의 비상문 개폐장치'(김태진, 2016) 등이 이 시기의 대표 특허다. 키워드 분석에서 '스크린'이 6건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아직 '차열', '자동', '제어' 등의 키워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이 시기는 철재 셔터에서 스크린형으로의 전환이 시작된 도입기로 평가할 수 있다. ■ 2기(2018~2020): 차열 성능 경쟁기 — 33건,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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