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 |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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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건
교육/매뉴얼

방화문·방화셔터 자체점검 불량률 47.92%… ‘주기적 체크리스트 없이는 화재안전 불가’

서울시립대학교 주길배 연구자가 수도권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분석한 결과, 복합건축물에서 피난·방화시설(방화문·방화셔터 포함) 불량률이 47.9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NFPA 기준을 참조하여 건물 소유자, 소방안전관리자, 관리업자별로 세분화된 소방안전관리 체크리스트 모델을 개발하고 QR코드로 활용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부재가 화재안전의 심각한 공백을 만들고 있음을 실증적으로 밝혀냈다. 수도권 공동주택 6개소, 근린생활시설 7개소, 복합건축물 6개소 등 총 19개 건축물의 자체점검 실태를 조사·분석한 결과, 용도별로 뚜렷한 불량 패턴이 확인됐다. 복합건축물에서 소화기구 불량 56.82%, 소화설비 불량 48.98%, 피난·방화시설 불량 47.92%로 가장 높았다. 특히 방화문 도어클로저 미설치 및 자동닫힘 불량, 방화셔터 작동 불량, 방화문 앞 장애물 적치 등이 대표적 불량 유형으로 지목됐다. 한…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업계뉴스

방화셔터 작동, 화재 예방 강화

최근 방화셔터 작동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화재 예방을 위한 정책 변화와 업계의 기술 혁신과 맞물려 있다.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진행 중이다.

법령 개정 방향이 발표되었다. 방화셔터는 화재 시 건물의 특정 구역을 차단하여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된다. 소방시설 법령 개정 방향 소방청은 소방시설의 법령 개정 방향을 확정하며 방화셔터의 강화된 설치 기준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화재 사고 발생 시 방화셔터의 신속한 작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 크다. 특히, 지하역사 및 터널 등 허가 동의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

AI 생성: 화재 사고 방화셔터 작동 소방/안전

화재 사고 방화셔터 작동

방화셔터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최근 화재 사고에서 방화셔터의 작동이 피해를 줄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에 따라 관련 정책과 기술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다.

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는 기존의 방화셔터 설치와 관리 기준이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사례로, 방화셔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책 변화와 기술 발전 최근 소방청은 각종 화재 사고에서의 방화셔터 작동 사례를 분석하여 새로운 소방시설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오프가스 감지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한국하니웰이 출시한 ‘Li-ion Tamer’ 시스템은 화재 발생 전 배터리 고장을…

소방청, '지상전투'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지상전투’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소방공무원 순직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대응 4단계 핵심구호 「지상전투」를 주제로 119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휘권 선언·상황평가·전략전술·투입결정의 앞 글자를 딴 이 구호는 전국 현장안전점검관 설문에서 30.7%의 지지를 얻어 확정됐다. 쇼트폼 영상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과 표준작전절차(SOP) 제도화가 병행 추진된다.

, 행정안전부장관상을 포함해 총 12점을 시상한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최근 잇따른 소방공무원 순직사고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에서 출발했다. 사고 현장에서 지휘권 선언이나 상황 평가 등 초기 대응의 필수 절차가 생략되거나 미흡하게 이행된 문제점이 반복적으로 확인됐고, 이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핵심구호 제정과 영상 공모전이 함께 기획됐다. 「지상전투」, 4단계 절차를 한 구호에 담다 「지상전투」는 선착 현장지휘관과 대원들이 반드시 이행해야 할…

소방대원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추진 소방/안전

소방대원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추진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이 재난현장 소방대원의 보건안전 강화를 위해 전용 인체세정제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한국콜마와 공동으로 후보제품 3종에 대한 현장 사용성 평가를 2주간 진행 중이다. 화재 진압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잔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 접근으로 주목받는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구원은 현재 개발 중인 후보제품 3종에 대한 현장 사용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소방대원은 화재 진압, 구조·구급 활동, 화학사고 대응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연기, 분진, 그을음, 유해화학물질 및 악취 성분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 이러한 오염물질이 두피, 모발, 피부 등에 잔류하게 되면 피부 및 두피 자극, 건조감, 가려움증…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교육/매뉴얼

전기공사협회,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가 정부기관 및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해 전기공사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설비 분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서부회는 지난 16일 한전 마포용산지사 강당에서 '정부·한전·유관기관 합동 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율 서울서부회장을 비롯해 한전 서울본부 노사 관계자, 서울서부 고용노동지청, 협력회사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안전 업무협약 체결과 안전다짐 선서, 안전 세리모니가 진행됐다. 또한 특별강연과 협력회사 안전관리 사례 발표, 안전관리 방안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서울과기대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입찰 업계뉴스

서울과기대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입찰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2026년도 소방시설 안전관리 용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추정가격 1억2천727만원 규모로 오는 22일 개찰이 예정된 이번 입찰은 대학 내 소방시설 전반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방식으로 진행되며, 5월 22일 개찰 예정이다. 나라장터 공고에 따르면 공고번호 R26BK01517120으로 등록된 이번 입찰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가 수요기관으로 참여한다. 대학 캠퍼스 내 소방시설의 종합적인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학가 소방안전 관리 강화 추세 최근 교육기관의 소방안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기대의 이번 용역 발주는 대학가 안전관리 강화 흐름을 반영한다. 대학 캠퍼스는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상주하는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건설현장 안전사고 연쇄 발생, 방화설비 업계도 경각심 필요 교육/자료

건설현장 안전사고 연쇄 발생, 방화설비 업계도 경각심 필요

GTX 삼성역 철근누락과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등 건설현장 안전사고가 연쇄 발생하면서 전기공사 분야에서도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조사 결과 2024년 전기공사 현장에서 안전절차 미준수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안전 불감증과 공사 편의주의가 빚어낸 인재로 분석된다. 건설현장에서 방화셔터와 방화문 설치를 담당하는 전기·소방 관련 업체들도 이번 사고들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화설비 설치 과정에서도 전기공사와 유사한 안전 위험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전기공사 현장 사망사고 연쇄 발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재해원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1월 상가 신축 현장에서 전기 배선 보조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2.5m 높이의 사다리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근로자는…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교육/자료

디지털트윈 안전관리 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체험 서비스를 선보이고 지자체가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에 나서는 등 디지털트윈 기술의 안전관리 분야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엔지니어링 업계도 디지털트윈을 핵심 기술로 제시하며 스마트빌딩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안전관리 혁신을 예고했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10일 개막한 '2026 가상융합산업대전(KMF)'에서 디지털트윈 기반 VR 트럭 안전체험관 등 다양한 디지털트윈·XR 안전 체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산업·안전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활용이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자체 차원에서도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다. 매일일보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은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약 118㎢ 도시지역에 고정밀 전자지도를…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안전

소방청,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소방청이 위험물 산업계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제3회 위험물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과 우수사례와 실패 극복사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받는다.

업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구축한 우수 안전관리 모델을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위험물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전국 위험물 산업계 관계자라면 기업이나 개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방청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이나 일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개 부문으로 나뉜 공모 분야 공모는 총…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소방/안전

공공 정보시스템 1.5만 개 등급 재조정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계기로 공공 정보시스템 1만 5,033개의 등급을 전면 재분류했다. 기존 사용자 수 중심 기준에서 국민 생활 영향 중심으로 등급 체계를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방화·소방 업계는 이번 조치가 데이터센터 등 공공시설의 소방안전 기준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목한다.

난 4월부터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9월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가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당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일부 시스템은 사용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낮은 등급을 받아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큼에도 복구가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행안부는 기관 규모나 사용자 수가 아닌 국민 관점의 서비스 중요도를 기준으로 삼는 새로운 등급 체계를 도입했다. 등급 체계 A1~A4로 전면 개편 행정안전부에…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소방/안전

호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행정안전부가 8월 28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2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지는 호우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30~31일 충청·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앞서 8월 15~18일 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등 지역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로, 22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광역 지방정부, 6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에는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이 포함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정체전선 영향으로 30일은 충청과 남부지방, 31일은 남부지방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 일부 지역은 5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29일 기준 전북 30~80mm, 수도권·전남권·경북권 20~60mm,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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