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덕계시장 소방시설 교체 발주
경상남도 양산시가 덕계종합상설시장의 노후 소방시설물 교체 공사를 발주했다. 추정가격 1억1660만 원 규모의 이번 공사는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 23일 개찰이 예정되어 있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관련 업계의 수주 기회로 주목된다.
원이며 예산금액은 1억2826만 원으로 책정됐다. 공고일은 2026년 9월 17일이며, 개찰일은 2026년 9월 23일이다. 계약 방식은 수의계약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관과 수요기관은 모두 경상남도 양산시로, 시가 직접 발주하고 집행하는 구조다. 덕계종합상설시장은 양산시 덕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상권을 담당하는 전통시장으로, 이번 공사는 해당 시장 내 소방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를 목적으로 한다. 전통시장 소방 인프라 정비, 왜 지금인가 소방청이 발표한 화재 통계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밀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