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소방안전박람회 최신 기술 공개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28개국 448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한컴라이프케어의 PBI MAX 특수방화복과 탱크테크의 AI 화점추적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이 주목받았다.

66개 부스를 운영해 지난해보다 21개 업체, 45개 부스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집계된 관람 인원만 7만4203명에 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소방관의 안전성을 높이는 첨단 장비와 화재 대응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술들이 대거 선보였다. 특히 PBI MAX 소재를 활용한 특수방화복과 AI 기반 화점 추적 시스템 등이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첨단 소재를 적용한 특수방화복 기술 진화 한컴라이프케어는 현장 대원의 실제 사용 경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