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 최신 뉴스
속보

소방/안전

소방 및 안전 정보

총 208건
제주 공장·창고 1235동 화재 실태조사 소방/안전

제주 공장·창고 1235동 화재 실태조사

제주도가 연면적 500㎡ 이상 공장·창고 1235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나선다. 화재 위험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눠 초고위험 사업장 42동을 가장 먼저 점검하며, 내화구조·방화구획·소방시설 등 화재 취약 요소를 집중 확인한다. 조사 결과는 2028년 이후 공장·창고 안전관리 제도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026년 10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도는 이번 실태조사를 화재 위험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해 실시한다. 1단계로 10월부터 12월까지 초고위험 사업장 42동을 우선 점검하고, 2단계로 내년 상반기에 고위험 사업장 558동을 살핀다. 나머지 635동은 내년 하반기에 조사를 마무리한다. 초고위험 사업장은 고용노동부가 위험기계·기구·설비 보유 현황과 산업재해 이력 등 사업장별 데이터를 토대로 고위험으로 분류한 사업장 가운데, 산업안전보건공단도 고위험 대상으로 중복 선정한…

소방/안전

진천군, 공장·창고 1859동 화재 실태조사

진천군이 관내 공장·창고 1859동을 대상으로 2027년 말까지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내화구조, 방화구획, 불법 증축 등 28개 항목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방화문·방화셔터 등 방화구획 설비의 적정 설치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항목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진천군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장·창고 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 1859동은 진천군 전역에 분포한 공장 및 창고 시설 전수이며, 단계적으로 현장 점검이 이뤄진다. 방화구획·불법 증축, 28개 항목 전수 점검 이번 조사의 핵심은 28개 점검 항목이다. 내화구조 적정성, 방화구획 설치 및 유지 관리 상태, 불법 증축 여부 등이…

공장 화재 수막설비 기준 마련 소방/안전

공장 화재 수막설비 기준 마련

국립소방연구원이 실화재 실험을 통해 공장 화재에 특화된 수막설비 설치 기준안을 마련했다. 기존 기준의 공백을 메울 실증 데이터 기반 연구 성과로, 방화·소방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향후 화재안전기준 개정 논의에 중요한 근거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며, 공장 환경에서 수막설비의 실효성을 검증한 실증 실험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설치 방안을 제시한 것이 핵심이다. 수막설비는 화재 발생 시 물 커튼을 형성해 화염과 연기의 확산을 차단하는 소방 설비다. 주로 방화구획 대체 수단 또는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며, 대규모 공장이나 창고처럼 방화벽·방화문 설치가 구조적으로 어려운 공간에서 그 중요성이 특히 부각된다. 그러나 그동안 공장 화재 환경에 맞는 세부 설치 기준이 충분히 정립되지…

소방청, 현장 의견 제도개선 반영 소방/안전

소방청, 현장 의견 제도개선 반영

소방청이 전국소방공무원 직장연합협의회와 정기협의를 열고 현장 소방공무원의 목소리를 제도개선에 직접 반영하기로 했다. 119구급대장 배치기준 명문화와 TF 외부전문가 참여 확대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현장 중심의 소방 행정 강화가 방화·소방 관련 업계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스크포스) 외부전문가 참여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소방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정기협의는 현장 소방공무원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체감하는 제도적 미비점을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공식 소통 채널로 운영됐다. 소방청은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례화함으로써 소방 행정의 현장 밀착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19구급대장 배치기준 명문화 추진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협의에서 가장 주목받은 사안은 119구급대장 배치기준의 명문화다. 현재 구급대장…

셔터 전문 AI에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