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공공조달 입찰 현황
2026년 10월 첫째 주 방화셔터·방화문 관련 공공조달 입찰공고가 총 6건 집계됐다. 소방시설 점검 용역이 4건으로 주를 이룬 가운데, 경남지방조달청이 발주한 10억 원대 화재수신기 납품 건이 이목을 끈다. 하반기 소방 관련 유지관리 수요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역 4건, 공사 1건으로 구성됐으며, 예정가격 합산은 약 12억 7,000만 원 수준이다. 건수 기준으로는 소방시설 점검 용역이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시장 흐름을 주도했다. 물품·공사·용역별 입찰 동향 물품 부문에서는 조달청 경남지방조달청이 발주한 '양산사송 A-7BL 아파트 소방시설공사 화재수신기 제작 및 납품' 1건이 확인됐다. 예정가격은 약 10억 6,760만 원으로 이번 주 전체 공고 중 최대 규모다.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에 투입되는 화재수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