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Asia 2026, 차양·도어 산업 글로벌 소싱 기회 제공
아시아 최대 차양·도어·자동화 전시회 R+T Asia 2026이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다. 글로벌 공급망 변화 속에서 한국 방화셔터 및 도어 업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전망이다.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건축 및 빌딩 기술 분야의 경쟁 심화 속에서 새로운 소싱 및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T Asia는 차양, 도어, 게이트, 자동화 시스템 분야의 아시아 대표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제조업체와 바이어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진행하는 장이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공급망의 지속적인 변화와 건축 기술 발전에 따른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는 혁신…